영국여행

포스트: 460|아이템:영국(637)
Tags

Posts

460 posts
영국 여행 입국 ETA 필수 전자여행허가제 신청 방법

영국 여행 입국 ETA 필수 전자여행허가제 신청 방법

영국 입국 하는 분들 ETA 꼭 체크하세요. 혹시 내일(2025년 1월 8일)부터 영국 여행에 큰 변화가 생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동안 대한민국 사람들은 영국 입국 할 때 별도의 비자 없이도 쉽게 입국할 수 있었는데요. 하지만 내일부터는 달라집니다. 바로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zation)'라는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영국 입국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중동 주요 6개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영국 전자여행허가제 (ETA, 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83개 대상국가로 확대 시행됩니다. 당장 내일부터 시행되는 만큼 여행 계획 중이거나 곧 출발하는 분들은 꼭 체크해야 할 내용이에요! 그럼 지금부.......

(영국 브라이튼 / 로얄 파빌리온) 왕실의 공식 휴양지 브라이튼의 대표 랜드마크. 유럽에서 만나는 인도식 건축물 Royal Pavilion, Brighton

(영국 브라이튼 / 로얄 파빌리온) 왕실의 공식 휴양지 브라이튼의 대표 랜드마크. 유럽에서 만나는 인도식 건축물 Royal Pavilion, Brighton

브라이튼은 아름다운 바다를 가지고 있는 관광도시입니다만, 그래도 브라이튼의 랜드마크를 뽑으라면 이 건물을 선택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독특한 외관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을 모으는 건물. 바로 로얄 파빌리온(Royal Pavilion)입니다. 로얄 파빌리온과 정원은 한 세트예요. 그래서 저는 일단 이 로얄 파빌리온의 정원부터 들어왔습니다. 저는 이 로얄 파빌리온의 정원 입구 쪽에 있습니다. 제 왼쪽에는 브라이튼 박물관 & 미술관(Brighton Museum & Art Gallery)이 있고요. 이 박물관과 로얄 파빌리온 사이에 아름다운 정원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정원의 역사는 길지만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단장한 건 1990년대라고 해요.......

(영국 브라이튼 / 브라이튼 도보 여행 #1) 영국 남부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해양도시. 브라이튼을 뚜벅뚜벅 <주빌리 도서관, 브라이튼 워 메모리얼, 브라이튼 돔>

(영국 브라이튼 / 브라이튼 도보 여행 #1) 영국 남부를 대표하는 아름다운 해양도시. 브라이튼을 뚜벅뚜벅 <주빌리 도서관, 브라이튼 워 메모리얼, 브라이튼 돔>

브라이튼의 대표적인 공공 도서관인 주빌리 도서관(Jubilee Library)입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갑자기 이 도서관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어요.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온 김에 한국과 관련된 책을 좀 찾아보기로 했죠. 많지는 않겠지만 아마 한국을 다룬 책이 몇 권 있기는 할 거예요. 영어로 된 책을 뒤적뒤적하던 저는 세계적인 관광 가이드북인 론리 플랫이 만든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전세계의 다양한 맛집을 소개하는 책인 것 같아요. 저는 서양인들이 만든 책에 등장하는 한식당을 신뢰하지는 않습니다. 한식은 한국 사람이 평가해야 제대로 된 평가가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안타깝게도 이 책에 사진.......

(영국 브라이튼 / 노스 레인 #4) 한 때 지역의 골치거리였던 슬럼 거리가 이제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문화 지구로 North Laine, Brighton

(영국 브라이튼 / 노스 레인 #4) 한 때 지역의 골치거리였던 슬럼 거리가 이제 브라이튼을 대표하는 문화 지구로 North Laine, Brighton

브라이튼은 참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거리를 걷다 보면 왜 이곳이 오랫동안 영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이곳을 대한민국에 대입해 보면... 강릉 같은 곳이 아닐까 싶어요. 서울 사람들이 동해바다가 보고 싶을 때 기차를 타고 강릉으로 떠나듯이 런던 사람들은 바다가 보고 싶을 때 이곳으로 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런던에서 기차를 한 번만 타면 아주 간단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곳입니다. 런던에서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질 때 찾아오기 딱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고, 강릉처럼 바다 외에도 먹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제 생각으로는 먹거리는 브라이튼보다 강릉이 훨씬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