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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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posts모바일 게임에 관한 생각해볼거리
1. 휴대용 게임에 관심있던 터라 모바일 게임 RPG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짜고 있습니다만, 여러가지 싱숭생숭한 기분이 듭니다. 주류로 올라온 게임들의 형식을 따와서 데이터시트를 짜는데 점점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느낌. 2. 이런 딜레마에 빠진 이들에게, 몇몇 업계인들은 '당신이 시류를 따라오지 못하는 것이다'라고 선언을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요즘 트렌드이기에 상업적으로 성공한 것이라구요. 3. 여기서 저는 질문을 하고 싶어요: 모든 컨텐츠가 벌어들일 수 있는 특정한 가치가 있다면, 지금의 게임들은 백억대를 벌 가치가 있는 것일까? 4. 게임개발사들이 해외 공략에 관한 생각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건 각 나라에 지정된 미네랄이 있는데, 우리나라를

럽교-료마 생일기념 스페셜 시나이벤 올클 감상+타카스기,오키타
이번 시나이벤은 료마 생일 스페셜로 나온 이벤이라 그런지 볼륨이 작아서, 올클이 수월해서 좋긴 했다이야기의 볼륨이 작은 건 정말 큰 문제인데, 워낙에 러브인교토의 평균 시나이벤 총합 수치가 높아서 그런지이게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였음.처음엔 신선조와 지사들의 피튀기는 칼부림을 볼수 있는건가!!하고 기대했었는데 여러분 교토는 평화롭습니다^^ 사실 좀 더 치열하길 바랬는데. 재미가 없었다.오키타vs타카스기 씬은 그나마 제일 긴장감이 넘쳐서 좋았다! 말려도 듣지 않다니ㅋㅋ 그나마 타카스기는 주인공 때문에 한 발 뺀 것 같은..^^공식 팬북에서 타카스기→오키타의 관계는 '언젠간 죽인다' 였지요? 이런 느낌. 그리고 오오쿠보가 검은 있지만 '검으로 싸우기 싫어하는 주의'인 줄 알았는데 (어쨋든 무사니까)아예 검도

Fate/Grand Order - 요근래 총 5성 풀 대비 한정 비율을 알아봄
2016년 11월 28일 이슈타르 (린) 픽업 (20/39 한정율 51.3%)2016년 12월 7일 7장 개방으로 상시 엘키두, 스토리해금 케찰코아틀 추가 (20/41 한정율 48.8%)2016년 12월 22일 멀린 픽업 (21/42 한정율 50%)2016년 1월 1일 무사시 픽업 (22/43 한정율 51.1%)2016년 1월 11일 산의 노인 픽업 (23/44 한정율 52.3%) 어떻게든 한정서번트 비율을 50% 밑으로 내리지 않겠다는 타입문과 딜라이트의 의지가 대단해! 심지어 쟤들 다 스토리랑 관련된 캐릭터임. 아니 좀 양심이 있으면 스토리 관련 캐릭터는 상시건 스토리해금이건 걍 평상시에 뽑을 수 있게 해놔야 정상 아니냐 시불새끼들아; 검식, 이리야, 이스칸달, 브륀힐데처럼 메인 스토리랑 직접 연관없

부계정작업을 너무 열심히 한 결과
작년말 크리스마스 약간의 시간만 투자하면 상당한 양의 아데나를 얻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그때 뭐에 홀렸는지 부계정을 다섯개인가 여섯개 파서 계정마다 4캐릭터씩 10렙찍어서 개인혈맹에 집어넣고 매일 기부를 꼬박꼬박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천지에 쓰잘데기없는 뻘짓이었지 아무튼 그결과 100위 안에 드는 랭커혈맹이 되었지만(최고 37윈인가까지도 해봤네요) 정작 실혈맹원은 군주 혼자 뿐인 기형적인 구조가 되었고 아직 쏟아부을 아데나가 조금 더 남아있긴 하였지만 더 해봐야 거기서 거기일것 같아서 출첵만 받고 나중에 키우고 싶어지면 키울 캐릭터들만 남기고 싹 다 탈퇴&삭제시켰는데 랭킹만 보고 좋은 길드인가 싶어서 신청넣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ㅠㅠ 어뷰징이라면 어뷰징인데 해놓고도 뭔가 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