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같이

포스트: 33|아이템:용과같이(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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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로봇 메모리즈 ~ 슈퍼로봇대전 Scramble Commander the 2nd편~

슈퍼로봇대전 라디오 우마스기 WAVE에 슈퍼로봇대전의 역사를 회고해보는 코너가 생겨서 번역해봤습니다. (770회) 슈퍼로봇대전 스크램블 커맨더 2nd 편 테라다: 2007년 발매. 스크램블 커맨더의 속편이죠. 캐치프레이즈 평범하네. 제가 정한 게 아닙니다. "모든 것이 리얼로! 신직감 전략시뮬레이션 등장!" 전작을 리얼 사이즈로 만들었는데 리얼이라고 싫다는 유저 반응이 많아서 제가 놀랐는데 속편을 만들어도 된다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로봇대전의 다른 노선을 모색하던 시기였습니다. 전작은 하늘을 나는 게 없어서 겟타로보가 땅만 다니는 건 이상하다는 반응이 많아서.공중전을 넣었고 조작도 되게 했습니다. 마크로스도 있습니다. 첫번째 작품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못했던 걸 해봤

용과 같이 제로 & 용과 같이 극

용과 같이 극의 경우 과거 PS2로 발매된 용과 같이 1의 리메이크작이라 하는데 그 시절 용과 같이를 해본적이 없어 뭐가 달라졌는지에 대해선 딱히 말할게 업ㅂ고... 용과 같이 제로의 경우 대충 40시간쯤 하니까 메인스토리에 키류의 부동산과 고로의 물장사를 클리어해서 최종 격투 스타일까지 개방하고 몇가지 서브퀘스트를 클리어할 수 있었다. 용과 같이 극의 경우는 30시간 정도하니 최종 격투 스타일 '도지마의 용'의 모든 기술을 오픈하고 메인 스토리를 클리어할 수 있었다. 필수요소에 가까운 것들만 클리어했는데도 대략 저정도니 게임의 기본적인 볼륨만 해도 상당한 수준이고 서브스토리며 미니게임 등의 요소까지하면 게임의 볼륨은 차고 넘치는 수준이라 봐도 좋을거 같다. 용과 같이 제로는 '극' 이전의 이야기를

"용과 같이"가 다시 영화화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0일

솔직히, 저는 아직 용과 같이를 전혀 플레이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게임에 대한 온갖 이야기를 들어봤으면서도 정작 뭔지는 잘 모릅니다;;;; 게임도 시리즈가 정말 많던데, 이미 한 번 미이케 다케시 감독이 만들어서 국내에서는 "용이 간다" 라는 작품으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영화화 됩니다. 1212엔터테인먼트와 wild sheep Content라는 데와 합작하여 작품을 만든다고 하더군요. Erik Barmack, Roberto Grande 및 Joshua Long이 제작자를 맡는다고 하네요.

용과 같이 온라인 간단 감상

기록하고픈 잡담|2018년 11월 21일

용과같이 온라인은 ATB(액티브 타임 배틀) 기반의 카드콜렉팅게임입니다. 가장 비슷한 인상의 게임은 데스티니 차일드겠습니다만 물건너 세가팬보이들에게 그런 지식이 있을리도 없잖아요? 데차스런 인터렉션은 데차를 아는 사람의 입장일 뿐이고 ATB로 전투가 돌아가는 것 자체로 인해 아마 5~6년전쯤 모바게나 그리의 브라우저플랫폼의 흔해빠진 소셜겜들을 먼저 떠올릴겁니다. 다분히 말이죠. 자동으로 나가는 평타 공격. 캐릭터마다 위로 차오르는 게이지가 다 차면 위로 슬라이드해서 나가는 스킬. 게이지가 다 차면 캐릭터 하단에 달린 스킬버튼을 눌러서 오의. 오의는 다시 모여오는 게이지가 오의버튼과 일치할때 눌러서 엑셀렌트,굿,배드 판정으로 위력이 결정됩니다. 데스티니 차일드만 해본 분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