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해스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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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PROGRESS Chapter 66 "Mardi Graps" 리뷰

The Indies|2018년 4월 20일

1.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잭 깁슨 & 제임스 드레이크) (C) vs. 무스타쉬 마운틴(타일러 베이트 & 트렌트 세븐) - ***1/2 제임스 드레이크 그리고 특히 잭 깁슨처럼 팬들에게 '열렬히' 미움받는 악역들은 긴 선/악 다이나믹의 경기에서 보통 더 빛이 납니다. 실제로 이 두 선수가 더 잘하는 것도 10분 내외의 짧은 스프린트 형식의 경기보다는 20분 정도의 경기로 확실히 악역으로써 경기를 주도해나가는 운영인데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무스타쉬 마운틴이 무너지기도 했고, 그리즐드 영 베테랑스의 경기주도도 길지 않았던 나머지, 짧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레슬매니아 주말이라는 축제분위기 때문인지(?) 오히려 평소보다 힘을 뺀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2. 윌 오스프레

PROGRESS Wrestling Chapter 25 "Chat Shit Get Banged" 리뷰(Review)

PROGRESS Wrestling Chapter 25 "Chat Shit Get Banged" 리뷰(Review)

The Indies|2016년 3월 15일

프로그레스 레슬링의 25번째 챕터 쇼의 제목 "Chat Shit Get Banged". 거의, 그대로 직역하면 "X같은 소리하면 맞는다" 라는 강렬한 메시지이다. 쇼의 제목에 대해 먼저 애기하는데 있어 EPL 얘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다. 이번 2015-16 시즌 개막 전 누군가가 "제이미 바디가 득점왕 경쟁을 할 것이며, 레스터는 강력한 우승후보일 것이다" 라는 소리를 했다면 열에 아홉은 "무슨 헛소리를 하냐" 며 헛웃음을 쳤을 것이다. 헌데 그런 말도 안되는 기적을 실현해나가고 있는 제이미 바디가 5년 전에 페이스북에 남긴 말이었기에 화제가 되었던 건 어쩌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었다. 그리고 이 쇼의 제목은 확실히 짐 스몰만의 아이디어인 것으로 보인다. (PWG의 엑스칼리버처럼 짐 스몰만이 쇼 제목을

RevPro Wrestling & SWE 2012년 11월/12월 흥행 결과

The Indies|2012년 12월 4일

Revolution Pro Wrestling 2012.11.16 영국 잉글랜드 케임브리지셔 세인트 아이브스 1. 데이브 매스티프 def. 스틱스 2. IPW:UK 브리티쉬 태그팀 챔피언 프로젝트 이고(크리스 트래비스 & 마틴 커비) def. 더 헌터 브라더스(리 & 짐 헌터) 3. IPW:UK 브리티쉬 주니어 헤비급 챔피언쉽 : 프린스 데빗 def. 마티 스컬(C) - 뉴 챔피언 4. 노암 다르 def. 더 라이온 키드 5. IPW:UK 브리티쉬 헤비급 챔피언쉽 : 샤 사뮤엘스(C) def. 엘 리게로 6. 마크 해스킨스 def. 타지리 Revolution Pro Wrestling 2012.12.02 Christmas Cracker 영국 잉글랜드 켄트 시팅본 스왈로우스 레져

IPW:UK 2012.02.26 No Escape 리뷰

IPW:UK 2012.02.26 No Escape 리뷰

The Indies|2012년 10월 20일

개최지 : 영국 잉글랜드 켄트 시팅본 와이베른 홀 1. 브리티쉬 크루져웨이트 챔피언쉽 토너먼트 B조 준결승 1 : 잭 세이버 주니어 v. 와일드 보어 잭 세이버가 보어를 먼저 웨이스트 락으로 잡아들어 메치면서 기선제압합니다. 보어의 해머락에 힙토스로 반격하는 세이버. 보어는 이에 헤드시져스를 겁니다. 세이버가 앞으로 몸을 굴려 빠져나오는군요. 락업으로 힘싸움을 하는데 보어가 세이버를 로프로 밀어붙이고 챱을 날려봅니다. 하지만 피하는 세이버. 다시 락업으로 힘싸움을 벌이는 두 선수. 이번엔 보어가 세이버의 하이킥을 피하는군요. 보어가 링 안으로 들어와 파이어맨즈 캐리 테이크다운으로 세이버를 넘기고 핑거락으로 잡는데 세이버가 헤드시져스를 겁니다. 세이버가 버터플라이로 보어를 잡아 뒤로 넘기는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