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24 posts
2018 일본 - (6) 일본 3대 야경 모이와야마와 라멘 신겐
삿포로 맥주 박물관의 일정을 마치고 부랴부랴 숙소로 돌아와서 '모이와 산(모이와야마-藻岩山)'으로 향했습니다. 이번 여행 일정 중 유일하게 '먹는 것'이 아닌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모이와야마 로프웨이 입구에 도착하니 이미 시간은 저녁 8시 30분이었거든요. 다행히도 매우 늦은시간까지 운행하고 있었고, 저희가 저녁 9시 늦은 시간에 내려올 때에도 올라오는 사람들이 있었으니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내려갈 때 사람들이 몰려서 오래 줄서서 기다려야 하더군요. 모이와 산을 가는 방법이야 많은 분들이 소개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보통 근처까지 노면전철로 이동한 뒤,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셔틀 버스도 저녁 늦은시간까지 운행하더군요. 저희는 시간이 늦어서

2018 일본 - (5) 삿포로 맥주 공장, 프리미엄 투어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점심부터 게 코스요리와 함께 사케와 칵테일을 마신터라 살짝 알딸딸했습니다만 저희에게는 시간이 없는고로 커피 한잔 한 뒤, 바로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은 관광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오도리 공원 주변으로부터 제법 떨어져 있었습니다. 지하철도 이용해야 했고, 도보로도 제법 걸었던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효우세츠노몬 근처부터 약 4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가는 도중 한국의 아파트 단지 같은 곳을 발견했는데, 일본에서 별로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인지 신기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놀기 위해 만들어진 놀이터 땅에 꽃과 풀이 그대로 자라있는 것도 신기했네요. 한국은

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첫 날 신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훗카이도 우유 카스테라(北海道牛乳カステラ)'. 하얀 쪽은 흰 우유, 검은 것은 커피 우유입니다. 애초에 60만원을 주고 홋카이도 우유를 마시겠다며 오겠다던 친구였기에, 무척 감동하며 마셨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인터넷에서도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전 한국과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ㅁ-) 전 미식가가 될 소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올리지 않지만 이곳에서 파는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신 치토세 공항에서 유명한 '키노토야(
홍대 치킨집 “깐부치킨”
홍대 치킨집 “깐부치킨” 오랜만에 주말을 맞이했는데, 차마 집에서 보내기는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늦게나마 홍대로 출타했습니다. 홍대에서 지인을 만나서 가볍게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로 한 것인데요. 합정 주변에서 만나서, 어떤 메뉴를 먹을지 고민을 하다가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린 메뉴는 바로 “치킨”이었습니다. 역시 금요일 저녁과 치킨은 잘 어울리는 조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는 주변에 보이는 치킨집을 한 번 방문해보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