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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6개월 만에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
6개월 만에 외국어를 배우는 방법 "TED X" 강의 중에는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은 강의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언어 공부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강의에 대해서 한 번 소개를 해볼 것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주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을 담은 강의가 아닐까 합니다. 바로 "6개월 동안 어떤 언어도 배울 수 있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강연이지요. 영어로는 "HOW TO LEARN ANY LANGUAGE IN SIX MONTHS"라는..

영화 컨택트 설마 이걸 보고 외계 문자 만든건 아니겠지?
관련글 참조(영화) 컨텍트를 보고 이것저것 영화 컨택트에 헵타포드가 쓰는 언어는 붓글씨로 쓴듯한 원형입니다.끝과 시작이 이어져 있어 해석하기 까다로운 문자인데, 뭐 선형인 시간의 흐름인 우리와 달리시간의 흐름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라 원형이라는 설정이 있던데,아무튼 영화를 보고 나서 그려려니 하다가다음학기 강의 준비하느라 일러스트레이터를 키고 심볼 중 하나를 보는데 응? GRIME VECTOR PACK에서 어서 많이 보던게 보이네?그래서 저 심볼들을 꺼내 보니 왠지 헵타포드들의 언어랑 비슷하다!!!! 물론 영화 제작자들이나 원작 소설가가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다가 이 심볼들을 보고 언어를 만든건 아니겠지만상당히 흡사합니다.뭐

산이의 한글 공익광고, 기본부터 잘못된 숭고한 삽질
우리나라는 삽질을 참 잘한다. 도심에서는 고개만 돌리면 공사현장이 어렵지 않게 목격된다. 도로를 파고 덮고, 이런저런 공공시설을 보수하는 광경은 무척 일상적이다. 국민의 편의와 안전, 도시 미화에 국가가 늘 신경 쓰고 있음을 깨닫는다. 별 의미 없는 생색내기 공사도 태반이라 삽질은 한결같이 성업을 이룬다. 물리적인 삽질 외에 허무한 일을 의미하는 삽질도 다반사다. 핵심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거나 활동을 보여 주는 데에만 급급한 나머지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 못하는 정책, 행정 또한 자주 행해진다. 정신적 내실이 약한 사업은 그럴듯한 명목을 붙이고 아무리 번지르르하게 포장한다고 해도 결국에는 허술함을 드러내고 만다. 때문에 다수의 공감을 사지 못한다. 지난 10월 말 공익광고협의회가 선보인 '한

겨울왕국 블루레이 수록 언어 구성 목록(v 0.2)
개인적인 흥미로 정보를 찾아 정리한 것을 남깁니다. 손에 넣은 것들 *북미판 - 북아메리카: 영어, 캐나다 불어, 남미 스페인어*한국판 - 일본 제외 동아시아: 한국어, 중국어1(Taiwanese Mandarin), 중국어2, 타이, 포르투갈어*뉴질랜드판 - 아랍+동유럽: 아랍어, 그리스어, 체코어, 폴란드어, 러시아어, 헝가리어, 루마니아어 확인한 것들 영국판 - 영국+스페인: 유럽 스페인어, 카탈루냐어프랑스판 - 프랑스 전용인 듯: 유럽 불어독일판 - 독일+이탈리아+터키: 독일어, 이탈리아어, 터키어북유럽판 - 북유럽 국가 전반: 덴마크어, 핀란드어, 아이슬란드어, 노르웨이어, 스웨덴어 추정 일본판 - 일본 전용? 아마도 일본어 (+어쩌면 다른 마니어한 언어 포함일 가능성) 미확인 또는 미수록 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