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포스트: 46|아이템:SRT(20)
Tags

Posts

46 posts
수서역 srt  타고 부산 기차여행

수서역 srt 타고 부산 기차여행

난생 처음 수서역~ 늘 기차여행을 할땐 서울역 ktx를 이용했는데 수서역 SRT가 깨끗하고 빨리 간다는 말에 아침 출근시간 24인치 캐리어 끌고 지하철 탈 용기가 나지 않아 출근하는 남편에게 부탁해서 기차시간보다 50분?? 일찍 도착 수서역 SRT 사람들이 많지 않고 쾌적한 분위기 북적이며 정신없는 서울역보다 한산해서 좋더라구요 마치 소도시 공항 분위기도 나고^^ 화장실 다녀오고 수서역 주변 구경하며 사진 찍다보니 기다림도 순삭~~ 발렌타인데이 날 부산여행이라 생각해보니 가족들에게 초콜릿 선물도 못하고 나왔고 누군가 용기내어 피아노 쳐주는 사람 없나? 엉뚱한 생각도 하고 코로나로 기차 안에서 음식을 못 먹기에 SRT역 주변에.......

2019.6.30. (1) SRT 타고 일단 동대구역으로 떠났습니다 /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6월 30일

2019년 5월 짧은 주말여행(대구, 부산, 거제) (1) SRT 타고 일단 동대구역으로 떠났습니다 . . . . . . 여행기가 좀 많이 늦었습니다만, 지난 5월 초에 아랫지방으로 짧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5월 4일 금요일, 퇴근하고 바로 수서역으로 가서 SRT를 타고 내려간 뒤 대체휴일인 6일 올라오는 일정이었는데요,이번에 다녀온 곳은 대구 - 부산 - 거제도 순으로 총 3박 4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습니다.여행기를 다녀온 지 거의 두 달만에 쓰게 되어 많이 늦게 되습니다만, 이번 여행기도 최대한 잘 부탁드립니다. SRT 수서역. 제가 탈 열차는 19시 20분 부산으로 떠나는 365호 열차입니다.물론 부산까지 가는 건 아니고 중간에 동대구역에서 하차 예정. 2번 승강장에서 대기 중인

오랜만에 기차 타고 외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5월 29일

어제는 오랜만에 기차를 타고 외출했습니다. 경기도 죽전 근처에 볼 일이 있었는데, 고속버스는 접근성이 애매하고 자주 타서, 이번엔 기차를 이용해 보자고 마음먹었지요. (위 사진의)집에서 가까운 역에서, 6시 40분 무궁화호 표를 끊고(5400원) 이걸 타고 털털털 거리며 가니 8시쯤 아산역에 도착 아산역사 건물과 같이 있는 천안아산역으로 이동, 예약(11200원)한 8시 15분 SRT 수서행을 타고 쌩 하고 가니 8시 54분 수서역 도착 수서역에서 분당선 지하철을 타고 대충 40분 걸려 죽전역에 도착 이래 보니 SRT가 빠르긴 빠릅니다. 당연히 요금도 제일 비싸지만.^^; 그런데 오랜만에 기차 여행이었다곤 하지만 감흥은 글쎄... 버스보다 승차감은 더 좋았다, 정도? 사실 전 지하철 느낌

2019.4.3. (15-完) 짧았던 1박 2일의 마지막, 다시 부산역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4월 2일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15-完) 짧았던 1박 2일의 마지막, 다시 부산역 . . . . . . 부산역 왼편의 '광장관광호텔' 건물 1,2층에는 '삼진어묵' 매장이 들어와 있습니다. 영도에 본점을 두고 있는 삼진어묵은 원래 부산역 대합실에 지점을 두고 영업하는 곳이었는데요,임대 계약에 있어 코레일과의 마찰로 인해 현재는 대합실에 있는 매장을 '환공어묵' 이라는 다른 어묵집에 내준 뒤다시 부산역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왼편의 별도 건물에 부산역 지점을 내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에 대해 한때 기사로 다루어지며 시끌시끌한 적이 있었는데, 이 링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