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6 posts
새로운 고속철도가 온다 - 수서발 고속철도 SRT 개통 전 시승
2004년 4월 1일 역사적인 경부고속철도의 개통을 시작으로 시속 300Km/h의 고속철도 시대를 연 한국철도는, 2010년 10월 경부고속철도 전구간 개통과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본격적인 고속철도망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2월 9일. 수서역을 출발하여 동탄, 지제역을 지나 기존 경부, 호남고속철도와 연결하여 운행을 개시하는 수도권고속철도 SRT 고속열차의 개통을 앞두게 되었지요. 고속철도 수서역 새롭게 운행을 시작하는 고속열차 SRT는 주식회사 SR이라는 새로운 철도운영기관이 열차를 운영하게 됩니다. 기존 KTX와는 다르게 서울 남부의 수서역을 새롭게 건설하여 착발역을 삼고 운영하게 되지요. 지난 11월 14일부터 30일까지 SRT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SR (수서고속철도

2016.11.29. 고속철도 SRT (수서평택고속선) 개통 전 사전시승행사 후기 (스크롤주의)
지난 11월 18일 금요일, 정식 영업운전 전 시승단 모집을 했던 수서발 고속열차 'SRT'를 체험하고 왔습니다.SRT는 수서에서 출발하는 KTX와는 다른 또다른 서울발 고속철도로 다음 달 12월 9일 정식 영업을 시작하며운영사는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아닌 (주)SR이라는 한국철도공사의 자회사가 운영을 맡게 됩니다. '철도경쟁체제' 라는 이름으로 한창 잡음이 많았던 그 문제의 노선으로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수서평택고속선''수서역~동탄역~지제역' 구간이며 지제역에서 기존 경부고속선과 합류, KTX와 동일한 구간을 달리게 됩니다. SRT 시승행사는 11월 18일 금요일 밤 늦게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이 날의 체험은 한국철도대학에서 전공공부를 하는 L君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정확히는 이 친구가 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