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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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posts작화덕후와 작덕 외 일반덕후들이 생각하는 작화의 차이
'작화덕후와 작덕 외 일반덕후들이 생각하는 작화의 차이' 또는 '작화'라는 용어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보려 한다.이것은 내 경험에서 나온 것이고 사람마다 편차는 있을 수 있다. 작화덕후의 경우 작화에 시간적 개념(움직임, 타이밍)등을 포함시켜서 본다. 그러나 이것만을 보는 것은 아니고 그림적인 요소 또한 본다. '요시나리 포름'이라던지 하는 것이 그 예이다. 거기서 더 나가 공정적인 측면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포함한다. 이쪽을 파다보면 애니메이션(아니메アニメ)제작과정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 될 수 밖에 없다. 어쩔때는 감정의 표현 등의 액팅적인 요소를 포함한다. 애니메이션, 작화를 '그림 그 자체라기보단 흐름, 시간, 타이밍, 움직임, 액팅.. 등이 결합한 복합체'로서 이해한다. (서양쪽의 경우 일부 작화덕후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Secret of Blue Water)
90년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중 하나였던신세기 에반게리온의 100년전 이야기가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였다라는 것을들어본적이 있는가? 위 내용에 관련한 괜찮은 포스팅을 발견하여아래에 링크주소를 남깁니다.▼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읽어보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ledshadow/115938672 (참고로 본인은 위 포스팅 내용을 읽고머리가 좀 아팠다 ㅡ.ㅡ;;;조금 심오복잡해서) 지금으로부터 16년전? 또는 18년전쯤.즉,1993년과 1995년 두번에 걸쳐 MBC에서 방영했었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이번에 16년여만에일본판 무삭제 오리지널버전으로 다시한번 보게되었다.맨 위에 언급했던 에반게리온과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에흥미가 생기기도 했고 또 M

러브라이브 - 시즈오카만의 작화 서비스(?)
선샤인 애니를 보신 분은 10화의 이 장면을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러브라이브의 역사에 대해 강의하는 다이아 앞에서 마리가 눈에 스티커를 붙이고 자는 장면인데요. 이게 시즈오카에서 방영될 때는 이 부분 작화만 딱 달라져 있었습니다.이렇게요 스티커인 걸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는데... 이게 재미있는 건 블루레이에도 위로 수록되어 있고, 원래도 위였고, 오직 시즈오카에서 방영하는 것만 아래로 구태여 바꿔서 넣어준 겁니다. 대부분의 분들은 영문을 모르겠어 상태겠지만 누마즈 좀 가본 사람은 이유를 알 수 있죠.바로 이곳, 누마즈 신선관 안에 있는 가게 마루캉! 마루캉은 혼에비나 시라스동이나 쓰리 머메이드(...) 동이나 각종 신선물이 맛있는 가게죠무엇보다 중요한 건 신선관 내의 선샤
요즘 오타쿠는 작화 작화 너무 시끄럽다고
1: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8/28(日) 13:58:06.750 ID:7HcpDwL60.net 이번화도 작화 이상했네 라고 그래도 말이지 눈치채지도 못하고, 이쯤이라고 말해도 알겠냐 그런거 요즘거라면 죠죠의 킬러퀸 등장신 화제가 됐으니까 한번 다시 봤는데, 이런걸로? 란 느낌임마지막 말 보고 생각난거지만작화는 작화대로 일부러 작화 무너트린 거라고 변명으로 삼는 듯한 느낌이 듬...것보다 애니에서 작화 빼면 뭔 메리트가 있는데 3: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8/28(日) 13:59:48.134 ID:0lGXOpUU0.net작화충은 애니계의 암4: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2016/08/28(日) 14:00:15.542 ID:KnNKAM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