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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가면의 주인 앞으로의 예상
드라마 화제성 순위는 당연히 1위...점유율도 높고화제성 배우순위는 엘 11위 캐릭터순위는 물고문씬 때 당연히 1위(이건 들마 시작전부터도 상위권) 시작이 좋군. 다음주를 봐야 하지만 ㅋㅋㅋㅋ 앞으로 예상을 해보면, 일단 청률이 계속 상승세에 특히 수도권 청률은 계속 자체 최고청률이니 꾸준히 시청률이 오르긴 할텐데 얼만큼 오를지는...15퍼는 갈 듯한데 욕심같아선 그 이상을 원하기는 한다ㅠㅠ 그리고 4부까지가 기존 티저랑 선공개 하일라이트에서 공개된 장면이 다 나왔음 즉 다음부터는 그동안 공개 안된 부분이 나온다는 뜻이다. 시놉이나 선공개로 추측한 방향과 실제 까본 드라마 조차 다른데 전혀 공개 안되는 부분이니 이건 1도 추측하기 힘들다. 앞으로 세자가 죽은척~ 사실은 살았지롱

이렇게 까지..ㅜ.ㅠ
1, 어떻게 이렇게 까지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정치에 신경끄고 덬질만 하고 살고 싶다'고 현탄하며 살아온게 얼마나 오래 됐는지..ㅜ.ㅜ 정치판에 최선 따윈 두지 않는 정치 한정 염세주의자인 나로서는 어쨌거나.. 이번 대선처럼 답정너 선거가 또 있을까. 누가 해도 503보단 나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 심지어 레드 준표도 503보단 나을거임 ) 여튼.. 소위 '준비된 대통령' 운운에 큰 기대는 없었고 그냥 잘 하겠거니 하고 믿는건 있었는데... 취임 후 2주도 안된 요즘.. 매일 매일이 감동의 연속. 아니 뭐.. 어떻게 이렇게 까지 잘 할 수가 있을까 싶은 놀라움의 연속. 파도 파도 미담이 끊이질 않네..ㅠ.ㅠ 살아 생전 내가 '518 기념식 다시보기'하며 울게 될줄은 진짜 몰

군주- 보기전 기대한 것과 실제로 본 것
군주 보기전에 기대 한 것 - 유승호와 김소현의 애절한 사극로맨스 실제로 군주에서 본 것 - 엘 굴림물 여기서부터 감독,작가 제작진이 모두 제정신이 아님을 알 수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물빨핥 하는 방식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으니 총수물 vs 굴림물 총수물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뫄뫄<<<<로 모든 설정과 관계성을 몰아줘서 다른캐에 창작자가 이입하는거고 굴림물은 캐릭에게 하드한 설정과 트라우마를 착실하게 줘서 캐릭터가 막막 울고 쓰러지고 피흘리고 고통받고 구르고 구르는걸 즐기는건데.... 매회마다 이선(엘)은 계속 얻어터지거나, 안맞으면 뛰다가 엎어지거나 결국엔 고문당하고 약물중독까지 걸리게 되는데

군주-가면의 주인 4부(8화)감상 : 좆같은 신분제
설명충으로 끝난 1부, 등장인물들이 본격 엮이게 되는 2부 주인공 멘탈파괴의 3부를 거쳐 드뎌 드라마 4부까지 보면 안다고 하는 그4부가 끝났다. 요즘은 하도 들마속도가 빨라져서 첫주만 봐도 결정되지만 신중을 기하려고 4부까진 기다려봤다그래서 4부까지 본 최종소감은 들마로서 재밌고 잘만든건 확실하고 명수가 맡은 천민이선 캐릭터는 대박이라 이제 맘놓고 볼 수 있겠음 리뷰전 군주의 설정을 설명하면 권력욕심에 현왕(유승호애비)이 편수회(비밀조직)의 대목(허준호)과 거래하여 선왕을 죽이고 왕이 됨. 그댓가로 편수회의 독을 먹고 편수회의 꼭둑각시왕이 된다. 편수회가 쓰는건 짐독이라는 꽃에서 추츨한 독인데(꽃모양보면 양귀비랑 비슷한 듯) 꾸준히 해독제를 복용하면 살 수 있지만 해독제를 얻지못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