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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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샤크 VS 메카 샤크 (Mega Shark Versus Mecha Shark.2014)
2014년에 어사일럼에서 에밀 에드윈 스미스 감독이 만든 상어 괴수 영화. 메가 샤크 VS 옥토퍼스(2009), 메가 샤크 VS 크로코사우르스(2010)에 이어서 나온 메가 샤크 VS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이집트에서 예인선 한 척이 거대한 빙산을 발견해 그것을 끌고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항구에 도착했는데 그때 빙산이 깨지고 그 안에 잠들어 있던 메갈로돈이 깨어나 예인선을 꼬리로 쳐 날려 기자에서 수마일 떨어진 사막에 있는 스핑크스를 파괴한 뒤. 세계의 바다를 돌아다니며 무차별적인 공격을 가해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끼쳐 유엔에서 상어와 싸울 무기를 개발하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 와중에, 하와이의 진주만에서 잭 터너와 로지 그레이가 메갈로돈과 비슷하게 생긴 상어 모양의 잠수함 ‘메카 샤

게게게의 키타로 대해수(ゲゲゲの鬼太郎 大海獣.1996)
1996년에 카츠마타 토모하루 감독이 만든 극장판 게게게의 키타로 다섯 번째 작품. 내용은 어느 여름날 키타로 앞으로 무라 메구미라는 소녀의 요괴 편지가 도착했는데, 메구미의 아버지가 식물학자라 뉴기니의 바루루 섬에 조사를 하러 갔다가 실종됐으니 제발 찾아달라고 부탁을 해서, 키타로가 바루루 섬에 갔다가 정글에서 메구미의 아버지를 비롯한 일본 사람들을 납치해 가두어 놓은 남방 요괴들과 일전을 치르다 아타카마에게 요기를 빼앗겨 붙잡힌 뒤, 일본으로 끌려가던 도중 나막신과 조끼를 빼앗겨 무장해제된 뒤 생명의 물을 억지로 마셔 대해수로 변해 도시를 파괴하고 남방요괴들이 거기에 호응하여 일본을 침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작은 게게게의 키타로 코믹스에 수록된 ‘대해수’와 ‘요괴군

몬스터포칼립스
하..다시봐도 일러스트부터 완전 취향. 하필이면 퍼시픽 림과 컨셉이 겹치는 바람에 영화화 취소와 더불어판권까지 붕 뜨는 바람에 사실상 시리즈가 더이상 나오지 않고 있는미니어쳐 게임입니다. 마천루를 배경으로 거대로봇과 거대괴수가 싸우는 그야말로 거대로봇이나괴수물의 로망이 집약되어있는 [개인적인 기준으로] 우주명작 게임입니다. 저의 경우는 이글루스의 울트라김군님께서 도움을 엄청 많이 주셔서 몇가지미니어쳐를 소장중입니다마는 멀쩡한 한 부대가 나오는건 가드와 테라사우르스뿐이네요. 랜덤 패키지 방식은 이래서 돈이 많이 들어요(...) 세계관은 얼핏보면 꿈과 희망도 없어보이는 그야말로 별의 별 침략자들에게고생받는 지구인류입니다마는, 제대로 된 수호자 집단도 일단 두 집단이나(..

퍼시픽 림 1차 감상(약 스포)
어릴적 선가드나 철인28호같은 거대로봇물을 좋아하던 어른이라면 질질 짜면서 볼 영화 스토리나 캐릭터는 확실히 별로입니다. 특히 감정묘사가 구림. 등장인물중 봐줄만한건 흑형뿐. 흑형 완전 멋져 배드애스에요. 글라도스 누님의 오퍼레이터는 귀를 즐겁게 합니다. 집시데인저 짱짱로봇! 역시 메이드 인 차이나는 별수 없습니다. 스탯 하나를 버리고 다른데다가 몰빵하면 그 버린 스텟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여러분 핵은 만고의 진리입니다. 출격기지는 생산기지랑 같이두면 안됩니다. 확인사살은 철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