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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posts"멘"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개봉을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잇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이 작품의 개봉일에 다음날에 휴가를 내 놓은 상황일 정도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한 주에 왕창 몰리는 바람에 휴가 시즌에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놔서 그런 것이긴 합니다. 그래도 개봉일이 하나로 모여있어서 휴가까지 내서 영화를 본다는건 정말 오랜만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가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서던 리치 덕분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SF를 뺀 공포물 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묘해서 더 좋긴 합니다.
넷플릭스 영화지만, 넷플릭스 안 타는 영화, "로스트 도터"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국내 개봉을 다른 배급사에서 하기 때문이죠. 그린나래 미디어에서 이 작품을 공해 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 라인을 국내에서는 안 타는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공개가 늦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많긴 했습니다만, 더 밀리지 않고 국내 개봉이 드디어 확정 되었습니다. 잘 나왔다고 해서 매우 궁금했거든요. 극장 상영도 확정 되었으니 오히려 맘 편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넷플릭스꺼 올렸습니다.
"I Love America" 라는 작품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절대적으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고생하는 중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코로나 시즌이 이제 막판이긴 한데,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작품들이 줄줄이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참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이다 보니 이제는 개봉은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묘하게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신현준 오랜만의 신작, "핸썸"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정말 못생겼던 형사가 이래저래 박살이 나서 수술 받고 깨어났더니, 미남이 되어서 일어나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