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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의 "용의자"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공유가 이 영화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불안한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약간 기묘한 문제인데, 이제는 그의 잘생긴 마스크가 연기를 정당하게 평가받는데 방해가 되는 경지에 왔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본 시리즈 구도를 차용한 것 같은데 말이죠......다만 이래저래 폰트는 좀;;;

12월 개봉 화제작, 호빗·집으로·용의자 등
어느 덧 2013년 12월 연말이다. 극장가는 이에 맞춰 다양한 장르 영화들로 포진돼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어떤 영화들이 개봉하는지, 날짜별로 모아봤다. 이에 간단한 소개도 곁들인다. 자, 무엇을 볼 것인가. * 인시디어스 2번째 : 하우스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다. 한 가족에게 들이닥친 오컬트적 기괴한 공포 속에 아이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전편이 의외의 흥행에 성공하면서 '컨저링'을 이을 그것보다 무서운 영화라 공표한다. 동 작품(컨저링)의 '제임스 완' 연출로 진짜 공포가 무엇인지 보여줄 하드고어 피칠갑이 없어도 서늘해지는 인시디어스2. 이번에도 그 집과 가족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 어바웃타임 : 할리우드 로코물의 대표작 과

용의자 기대된다
개봉일 2013.12.24. 메인카피 초스피드 리얼 액션 줄거리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데... “놈을 잡기 전까지, 전 잡힐 수 없습니다” 기대 ‘초스피드 리얼 액션’ 우려 또 북한이야? 흥행예상

2012 4월 미드 시청 후기
* 이 글은 클로저 /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본즈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번 시청 후기는 드라마 소개하는 부분이 많아졌네요. 내용 소개와 감상이 적절히 섞여있습니다. * 클로저 / 본즈 는 가장 최근 방영분의 내용까지 언급되어있으므로 스포 주의!! 1. 클로저(The Closer) 시즌4까지 지난 번 2012 2-3월 미드 시청 후기 포스팅에서 시즌1 초반 몇 편을 시도하다가 재미를 못 느끼고 포기했던 바로 그 미드. 를 그대로 그렇게 접을까 했는데 댓글로 클로저의 시청 포인트라든가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다시 보는 걸 시도해봤어요. 그냥 하루에 한 에피 정도 야금야금 큰 기대 가지지 않고 보기 시작했는데 시즌1 마지막 에피소드가 끝나는 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