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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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사서추천도서 ② 문학분야 | 나의 작은 나라 : 가엘 파유 장편소설

2025년 4월 사서추천도서 ② 문학분야 | 나의 작은 나라 : 가엘 파유 장편소설

가엘 파유 지음 ;김희진 옮김 | 열린책들 | 2024 국립중앙도서관 청구기호 863-24-101 사서의 추천 글 우리가 어린시절을 보내야 했던 척박한 환경이 내전의 한 가운데였다면 그 기억은 어떤 모습으로 남을까? 『나의 작은 나라』는 가엘 파유의 자전적 소설로, 부룬디 내전의 중심지 부줌부라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열 살 소년 가브리엘의 눈을 통해 내전으로 인한 고통과 상실,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희망과 연대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저자는 내전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도, 그 속에서도 인간의 연대와 사랑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가족, 친구, 이웃들과의 관계를 통해 전쟁이.......

파주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안두진 개인전

파주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 안두진 개인전

Fika|2024년 7월 14일|사진

2호선을 타고 합정역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파주 출판단지로 갔다. 몇년만에 간 파주 출판단지는 조용했다. 군데군데 비어있는 사무실도 보이는 것이 책 읽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 문닫은 출판사가 많아서 그런가 싶었다. 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오늘의 목적지인 미메시스 아트뮤지엄은 버스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 편하게 갔다. 1층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고 안내자료를 받아 미술관은 천천히 둘러보았다. 1층은 책표지에 쓰인 작품들이, 2층, 3층에는 안두진 개인전이 열렸다. 2층부터 3층으로 전시를 보고 1층으로 내려와 전시를 보기로 했다. 사진은 찍다보니 3층, 2층, 1층 순이다. 3층 2층 안두진 개인전은 엄청났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