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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posts[하스스톤]갈라크론드의 부활 끝
이제 하스스톤 확팩들이 1년동안 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시스템인데 그 첫 스타트인 올해가 갈라크론드의 부활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만...좀 심심하네요... 결국 이야기는 사악한 계획을 꾸미는 악당과 그를 막는 영웅들이라는 구조에서 전혀 변한게 없고 뭔가 신선한 기믹도 없고 장대한 마무리도 없었습니다. 이번 1년에서 건진건 리노의 정체 하나뿐. 긍정적으로 봐줄건 모험모드에서 신규 카드를 풀어 메타순환이 계속 이루어진다는 거군요. 최근 블쟈 스토리가 전반적으로 형편없는데 작가진좀 손봐야하지않겠냐 이거 결정적으로 그동안 모아둔 골드로 30팩 추가로 깠는데 노전설... 운빨좆망겜....
[하스스톤]갈라크론드의 부활 개방
요즘 모험모드는 거의 던전런이었는데 오래간만에 보스를 깰때마다 보상 카드를 얻는 모험모드로 돌아왔네요. 추억돋네. 뭐 추억돋기만하고 그냥 카드 얻기위해 한번 슥슥 깨고 끝이네요. 괜히 던전런으로 간게 아니라니까... 야생 쿨 돌아오기전 마지막 확팩이라고 카드 파워가 미쳤던데 이번에도 미친 카드들이 많습니다. 근데 갈라크론드의 부활인데 갈라크론드는 대체 언제나오냐?
하스스톤 도적 역대급 경기 복기
닌텐도 스위치가 좋은 점이 바로 직전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는데 지원되는 게임에 한해, 하스스톤은 그런 기능이 없어서 몹시도 아쉬운 순간이었다. 그래서 본 글은 온전히 내 기억으로만 작성하는 것임을 밝히고 착오가 있더라도 서로 확인이 안 된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는다. 오늘 비셔스 정규 보고서 #151 나와서 보니까 메타 브레이커로 도적을 추천해서 한번 해보았다. 내가 현재 5등급에 안착한 상태기 때문에 충분히 도적으로도 연습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오늘 복기는 이에 대한 기록이다. 상대는 영혼약탈자 학카르를(각 플레이어의 덱에 오염된 피를 섞어 넣습니다) 섞은 사제였고 나는 갈라크론드 도적이었다. 요약하면 나는 탈진 데미지를 받는 상황에서 학카르의 오염된 피로 인해
[하스스톤]용의 강림 카드깡
올해 마지막 확팩인 용의 강림이 출시되었습니다. 뭐 요즘은 대전보다 다들 전장하느라 정신없는거같지만. 이번에 상점 인터페이스도 바뀌었네요. 이번에 갈라크론드가 메인이고 갈라크론드와 연관된 카드가 많이 나와서 갈라크론드 전설 5장을 그냥 줍니다. 생각해보면 크툰때같은건데 5직업 5장이나 주니 되게 혜자로운 느낌. 5만원 예구와 모아둔 골드로 120여팩을 질러서 전설 7장 습득. 이번 가챠는 꽤 성공적이군요. 이번 확장팩이 카드 파워가 심상치않더라니 현재 대전은 혼파망입니다. 누가누가 사기잘치나 대전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