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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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https://img.zoomtrend.com/2013/05/20/e0041802_5198d37cda61e.jpg)
['13 TOKYO] ⓜ 에필로그 - 힘들었지만, 알찼던…(完)
▲ 새벽에 도착한 호텔. 피곤하지만 밖에 나왔다. 언제나 여행의 시작은 설레임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여행중에는 피곤함이 따르기 마련이죠. 특히나 도깨비투어는 더더 피곤하기 하죠~ 첫날, 새벽 1시에 호텔에 도착했지만... 첫날인데, 바로 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밖으로 나와 호텔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겁니다.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가까운 일본이지만..어찌됐든 해외니까.. 무리할 수는 없어 간 곳은 바로 편의점이었죠! 그냥 간단하게 편의점에서 맥주랑 안주거리 사서 먹구 자자는 생각이었던 겁니다. 겉보기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은 편의점이지만... 안에 들어가니까... 진짜 별로 안다르네요... ㅋㅋ 뭐, 진짜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요.. 일단 사진 찍은거 몇개만 올
![['13 TOKYO] ⓐ 프롤로그 - 나 호로요이(사와) 사러 간건가?](https://img.zoomtrend.com/2013/04/09/e0041802_5162a0e724c02.jpg)
['13 TOKYO] ⓐ 프롤로그 - 나 호로요이(사와) 사러 간건가?
▲ Asakusa. TOKYO. 2013 [ P r o l o g u e ] 갑작스럽게 가게 된 도쿄... 사실은... 사와(호로요이)를 사러간건 아닌데, 결과적으로 남은건 사와뿐이었다! 옆에 짜잘한 과자들은 그냥 호로요이만 있으면 썰렁하니까 함께 덤으로 따라온 녀석들(?) ㅋㅋ 문제는 이걸 내가 다 쌓아두고 마시고 싶지만, 이번 도쿄에서 사온게 그닥 없어서 주변사람들한테 1~2개씩 나눠주면... 내꺼 몇 개 떨어지지 않겠지? ㅠㅠ 살때는 "이것도 충분하다" 하며 의욕적으로 20개를 샀지만... 막상 와보니.. 20개가.... 다 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것도 적다! 인터넷에서 호로요이를 검색해보니까.. 일본마트에서 110엔 정도하는걸 한캔에 4000원인가? 4500원인가? 구매대행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