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93 posts
(먹자고 급 놀러간 도깨비 도쿄여행) 1. 츠키지 시장 "다이와 스시"
싱가폴에서 있다가 돌아온지 한달도 안되어서, 또 도쿄를 가게 되었다. 나 싱가폴 있는동안 놀러 온다더니 뱅기값에 비해 놀게 없다며 이 사람들이 안 오는 바람에.. 여차저차 그 멤버끼리 쿠팡에서 싼게 나왔다고 가자고 했는데, 날짜별로 가격이 달라지고 호텔 추가 어쩌고저쩌고.. 멤버 중 한명의 지인이 여행사에 있는데 AD가로 99000에 나왔다며.. 이거다. 호텔 업그레이드에 조식도 추가해주시겠다며.. 1인당 4만원정도로 쇼부 ! 그래서 당장 결정하고 이틀만에 출발 ! 도깨비 여행은 처음이야 ㄲ ㅑ 근데 출발이 새벽 2시 20분이라구..? ^ㅡ^ 아니 괜찮을거야.. 갔다 온 지금은............. ㅋ.. 진짜 도쿄에 살거 있거나 먹고싶은거 있거나 하는거 아님 도깨비론 가지말자 ^ㅡㅠ

일본 워킹홀리데이 외국인 등록증 신청 완료 + 그 외
어제 목요일, 외국에 거주하면서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외국인 등록증을 신청하러 아라카와 구약소(구청)으로 동생과 함께 걸어서 갔다. 도보로 약 30분 정도라서 둘이서 얘기하면서 걷다보니 어느덧 도착. 위에 보이는 이미지가 바로 아라카와 구약소이다. 이 곳에 들어가 호적주민과 7번 창구로 가서 등록증을 신청하였는데, 본의 아니게 직원 분이 무려 한국어를 너무 유창하게 잘 하는지라 굳이 일본어로 말하지 않고 한국어로 편하게 작성할 수가 있었다. 고로 신청 완료 후 약 1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 가능한 기재사항증명서 2장을 발급받았다. 가장 큰 일을 마치고 나와 주변을 둘러보기로 하였고 구약소 바로 앞에 위치한 아라카와 공원으로 갔더니

일본 워킹홀리데이 그 첫 날
6월 5일 대망의 일본으로 출국하는 날이 와서 회사로 일을 나가신 아버지를 제외한 어머니와 누나 이렇게 셋이서 김포국제공항에 도착. 순서대로 항공권을 발권하고 짐은 수하물에 맡긴 후 약간 시간의 여유가 있어 가족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어느덧 시간이 되어 가족을 뒤로 한 채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38번 탑승구에 도착을 하고 탑승하기 만을 기다렸고, 11시 40분이 되자 탑승 시작. 항공권을 보여주고 항공기에 탑승, 좌석 번호를 찾아 자리에 앉았다. JAL 항공기를 타보는 것도 근 2년 4개월 만인지라 무척이나 반가웠고 기내식도 변함없이 도시락으로 주는 지가 무척 궁금하기도 했다. 항공기는 12시 경,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여 이윽고 이륙, 한 30분즈음 지나자
[ACL] 광저우 헝다 1 v 0 FC 도쿄 하이라이트
[광저우] 클레오 31' - 동영상 출처 : SOHU.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