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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posts![[12년7월도쿄]타카다노바바의 저렴하고 맛있는 비스트로 라미티에(L’AMITIE)[1]](https://img.zoomtrend.com/2012/08/24/a0016483_50364ff0da9d1.jpg)
[12년7월도쿄]타카다노바바의 저렴하고 맛있는 비스트로 라미티에(L’AMITIE)[1]
***7월 도쿄행은 여행이라기 보다는 개인용무(더...덕질!!!)로 다녀온 거라 맛있게 먹은 밥집리뷰나 몇개 할 듯 합니다 7월에 다녀온 타카다노바바의 비스트로 라미티에(L’AMITIE)입니다.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걸로 꽤 유명한 비스트로라고.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JR/지하철 타카다노 바바역에서 걸어서 7분 정도 걸립니다. 03-5272-5010/東京都新宿区高田馬場2-9-12 柴原ビル 1F 휴일 : 매주 월요일/둘째수 화요일 런치는 전채와 메인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프리픽스메뉴가 1,200엔/차&디저트세트가 525엔입니다. 전채+메인+디저트까지 다 먹어도 1,800엔이니 확실히 저렴하긴 하네요. 모처럼이라(...)시켜본 글라스와인 바게트,맛은 평범
개념도 로밍이 되나요?
로밍과 환전까지 끝내고 나니 이제 좀 여행 간다는 느낌이 든다. 빳빳한 현실의 엔화를 손에 쥐고 나니왠지 모르게 솟아나는 미소와 자신감.마음은 이미 도쿄 한복판에. 이제 현금카드 챙기고 짐만 싸면 된다.여권 챙기고 공항 가서 티켓만 받으면그대로 슝~도쿄다. 일감이 눈에 들어올 리가 있나.점심시간에 쇼핑몰에서 봐둔시크한 밀짚모자가 눈앞에 아른거리고,,, 첫 (자유) 해외여행이라 더 그런가. 벌써부터 마음이 붕 떠 있으니,이러다 어디엔가 개념을 흘려놓고 가게 생겼다.개념도 로밍이 되면 좋으련만...흠. 최근 애견에 대한 책을 맡게 되어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주섬주섬 모으다가난데없이 새우가 키우고 싶어졌다. 새우.시커먼 거 말고 농염한 빨간색을 입은 새우.둘도 말고 한 마리만. 뭐 별 거 아닌 충동인
08.02~06 도쿄 여행 계획
원래 계획 같은 거 세워서 행동하는 위인이 못 되는데... 뭔가 이번 여행(......이라고 하기도 뭐하네;;)은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같아!! 라는 요상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일단 정리. 아마 나이를 먹을수록 시간과 돈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는 것이겠지 껄껄 아님 말고. 여튼....... 도쿄는 벌써 몇 번째인지 일일이 기억도 못할 만큼 많이 가봤고 또 1년 반이나 생활한 곳이라 이제와서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데 왜 이리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은 많은지....... 4박 5일을 잡았는데도 모자라 끄어어어......... 8월 2일 12:40 인천 출발 15:00 나리타 도착 16:30 호텔 체크인, 짐 풀고 신쥬쿠로 이동 17:00 신쥬쿠 마루이 18:00 시모키타로 이동. 시모키타 배회.

우천염천, 불볕더위 속의 기대만발
우천 뒤에 염천인가,비가 온 뒤라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온도가 30도가 안 되는데도 날씨가 푹푹 쪄주고 계신다. 퇴근길도 너무 더워서 지하철 안에 선 채로 넋이 나갈 뻔했는데,이렇게 가만히 앉아서 자판을 두들기고 있자니온몸이 통째로 익어버릴 것만 같다. 아, 완전 찜기 안에 들어앉은 개구리 신세구나... -.-(통째로 수육이 돼버려도 먹을 건 별로 없겠지만) 회사엔 시원한 바람이 솔솔 나오는 에어컨이라도 있지,우리 집은 그나마 있는 것도 작동되질 않아서완전 아마존 밀림 한가운데에 톡 떨어진 기분이다. 같이 사는 M 님의 말로는냉매가 바닥나서 그렇다는데,이번 주든 다음 주든 진짜로 통수육이 돼버리기 전에서비스 기사를 불러서 해결을 좀 봐야겠다. 글쎄, M 님은 개의치 않는 모양이지만나는 요즘 극에 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