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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18 도쿄 여행 (카사이린카이 공원, 오다이바 다이바시티)
우리 뭉치. 덕분에,,, 살아생전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했던 일본에 다녀왔당. 위문단의 입장으로.... 휴...그래도 이왕 간 거 긍정적으로..^^;; 생전 처음 혼자 비행기 타기! 영어도 안되고 일어도 안되는 나는 소심해서 국적기 타고,,,,,ㅎㅎ 기내식 먹고 나니 나리타 상공.. 한국에선 엄청 더웠는데 국경 넘자마자 먹구름이.... 어찌어찌 떠듬떠듬 일어와 영어와 바디랭귀지를 섞어서 나리타 쿠우코센 아쿠세스톡큐(케이세이 나리타 공항선 악세스 특급)을 타고 타카사고에 내려 우리 뭉치와 상봉. 짐풀고 신발 갈아신고 우산 장착하고 출발. 카사이린카이 공원. 원래 수족관에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패스하고 대관람차..ㅋ 한 손엔 삼각김밥들고서

5번째 일본 도쿄 출장
갑작스런 일본 출장.벌써 5번째 일본이다. 이로써 일본이 이제껏 내가 제일 자주 가 본 나라였던 중국일 제치고 1위 등극.매번 똑같은 도시 도쿄. 6월 25일 오후 3시반 비행기로 출국하여 27일 12시 비행기로 귀국하는 2박 3일 일정. - 회사 출근하여 5,000엔 환전했다.환전은 명동 사설환전소.사설환전소가 은행보다 훨씬 환율이 좋다. - 여느때처럼 하네다공항에서 하마마츠쵸까지 가는 모노레일 탑승. - 호텔은 이번에도 빌라퐁텐 시오도메. 이번 내 방은 342호. - 342호실 내부.- 창 밖으로는 시오도메역 전철이 보인다. - 저녁식사는 시오도메인근의 최대 유흥가인 심바시역 근처로. - 고르고 골라 들어간 곳은 회전초밥집.난 초밥은 안 좋아하는데,.. 각 자리마다 녹차나오는 꼭지가

(먹자고 급 놀러간 도깨비 도쿄여행) 1. 츠키지 시장 "다이와 스시"
싱가폴에서 있다가 돌아온지 한달도 안되어서, 또 도쿄를 가게 되었다. 나 싱가폴 있는동안 놀러 온다더니 뱅기값에 비해 놀게 없다며 이 사람들이 안 오는 바람에.. 여차저차 그 멤버끼리 쿠팡에서 싼게 나왔다고 가자고 했는데, 날짜별로 가격이 달라지고 호텔 추가 어쩌고저쩌고.. 멤버 중 한명의 지인이 여행사에 있는데 AD가로 99000에 나왔다며.. 이거다. 호텔 업그레이드에 조식도 추가해주시겠다며.. 1인당 4만원정도로 쇼부 ! 그래서 당장 결정하고 이틀만에 출발 ! 도깨비 여행은 처음이야 ㄲ ㅑ 근데 출발이 새벽 2시 20분이라구..? ^ㅡ^ 아니 괜찮을거야.. 갔다 온 지금은............. ㅋ.. 진짜 도쿄에 살거 있거나 먹고싶은거 있거나 하는거 아님 도깨비론 가지말자 ^ㅡㅠ

일본 워킹홀리데이 외국인 등록증 신청 완료 + 그 외
어제 목요일, 외국에 거주하면서 충분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외국인 등록증을 신청하러 아라카와 구약소(구청)으로 동생과 함께 걸어서 갔다. 도보로 약 30분 정도라서 둘이서 얘기하면서 걷다보니 어느덧 도착. 위에 보이는 이미지가 바로 아라카와 구약소이다. 이 곳에 들어가 호적주민과 7번 창구로 가서 등록증을 신청하였는데, 본의 아니게 직원 분이 무려 한국어를 너무 유창하게 잘 하는지라 굳이 일본어로 말하지 않고 한국어로 편하게 작성할 수가 있었다. 고로 신청 완료 후 약 1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그것을 대체 가능한 기재사항증명서 2장을 발급받았다. 가장 큰 일을 마치고 나와 주변을 둘러보기로 하였고 구약소 바로 앞에 위치한 아라카와 공원으로 갔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