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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 posts![[여행] 20150124 도쿄](https://img.zoomtrend.com/2015/02/06/c0000814_54d43a5d02cc5.jpg)
[여행] 20150124 도쿄
주의사항 : 관광이나 여행기가 아님... 아침먹고 긴자로 가서 점심먹고... 호텔에 돌아와 저녁먹고... 그냥 먹고 끝났네 ... ... 아침 조식. 일식과 양식이 적절히 섞여 있는 메뉴. 즉석에서 오믈렛도 만들어준다. 플레인, 치즈, 참치중에 고를 수 있다. 후식으로 푸딩...옆에서 질리지도 않냐고 물어보는데 세계어디를 가든 푸딩을 먹는 게 나의 습관 +_+ 그리고 호텔에서 좀 쉬다가 긴자로 나옴 점심시간 즘 되니까 도로한켠을 막고 차량통행금지를 한다. 카메라와 모델들과 웨딩촬영하는 사람들까지 인파가 어마무시하다. 미츠코시 백화점에서 어머니 선물도 고르고 옷도 사고. 사람이 얼마나 많았으면 백화점 안내방송에서 틈틈히 사람이 많으니 소지품 주의하라고 안내멘트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3. 롯폰기
2015/01/21~2015/01/28 일본 도쿄 여행기 - 2. 신주쿠 22일 목요일, 비가 와서 실내 위주로 관광이 가능하다는 롯폰기 관광을 하기로 했습니다.뭐 비교적 실내긴 한데 결국 야외 이동은 피할 수 없어서(롯폰기 힐즈의 멋진 건물들이 많은데 그것들 사진을 찍으려면.. 저흰 포기했지만 -_-;) 맑은 날 왔으면 더 좋았겠다 싶네요. 계획은 국립신미술관 - 도쿄 미드타운 - 롯폰기 힐즈 - 도쿄타워로 잡고 다들 피곤해서 느지막이 점심 때쯤 되어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숙소 근처 역으로 가는 길에 몇 장. 숙소 근처 역에 있는 도쿄 치카라메시에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적당한 가격, 적당한 맛. 원래 계획은 노기자카 역에서 내려 신미술관부터 가야했지만 롯폰기역에서 내려버려서(...) 가

도쿄 헌책방 탐험기 #2 - 야네센(니시닛포리, 야나카)
헌책방 구경을 하기 위해 떠난 여행,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여행을 떠나도 늦잠자는 버릇은 여전한지라, 일어나보니 아침 10시... 다른 사람들은 다 구경하러 떠났는데, 혼자 처량하게 1층 카페에서 토스트를 먹고... 늦은 여행을 다시 시작해 봅니다. ▲ 혼자 먹는 토스트는 맛있기가 쉽지 않죠... 제가 묶고있는 진보초는, 은근히 아키하바라랑 가깝습니다. 도쿄에 왔는데 아키하바라를 안들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그래서 늦은 김에 천천히, 아키하바라를 향해 걸어가보기로 했습니다. 딱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 그런데 사실... 아키하바라는 10년전부터 그냥 그렇게 느껴진 것도 사실. 2002년에 처음 방문했을 때에 비하면 취미 지향적인 가게가 늘어서 Geek들의 흥미를 자극하
![[여행] 20150123 도쿄](https://img.zoomtrend.com/2015/01/28/c0000814_54c90820b29ef.jpg)
[여행] 20150123 도쿄
연초에는 여행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언니님의 실수(?)로 덩달아 나까지 공짜여행... 도쿄는 거의 7-8년 만인데 여행이라기 보다는 어머니 시중들러 간 셈이어서 그냥 잠깐 바람쐬고 맛있는거 먹고 온 휴식이 되어버림. . . . 에어부산 11am 김해공항 출발.11월에도 사람이 많다고 느꼈는데 역시 방학에 비할바는 아니었다. 면세점에서 산 물건들 수령하고- 이번에는 가방이 3개라서 박스부피가 어마어마했으나 다들 껍데기는 필요없다고 해서 본품만 가방에 쑥 넣어버림. 도쿄간다고 밥을 주네.비빔고추장을 넣어 스윽스윽 비벼먹으니 맛난다. 은제냥이었다면 실망할 기내식이군. 나리타 공항 도착해서 후딱 수속하고 나옴. 애초에 이번 여행은 다 언니님이 계획하신 거니 난 따라다니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