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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3. 도쿄 디즈니랜드, 작전명, 패스트 패스를 끊어라!
여행 둘째 날, 드디어 도쿄 디즈니랜드에 입성하다!(1) 도쿄 디즈니랜드 호텔 1월 11일 오전 9시 20분. 드디어 일본 여행의 제일 큰 목적지인 디즈니랜드에 도착했다. 여자들은 나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좋아할 만한 곳이라는 디즈니랜드. 하지만 남자어른(고딩남자 포함)들이 즐기기엔 좀 그렇다고 한다. 실제로 그런지 들어가 보면 알겠지. 10시가 개장시간이란다. 개장시간까진 앞으로 30분을 더 기다려야한다. 우리 일행도 개찰구 앞에 줄을 섰다. 그리고는 누리네 가족과 작전회의를 했다. 이곳은 ‘패스트 패스’라는 어트랙션(놀이기구) 이용에 대한 룰이 정해져 있다. 잘 활용하면 기다림 없이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는데...즉, 정해진 시간에, 거의 1시간 단위, 아무 때나 줄을 안서고 빠르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2-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3층으로 가면 드디어 어트랙션을 만날 수 있는데 부모와 함께 온 자녀들은 정말 좋아할만한 공간이다. 3층에는 치킨라면 팩토리와 마이컵라면 팩토리가 있는데 자기가 스스로 컵라면을 만들어보고 먹어보는 공간이다. 치킨라면 팩토리는 닛신의 공장시설 설비를 작게 옮겨온 듯 한데 이 라인에서 닛신 컵라면과 같은 형태의 라면이 튀겨지고 여러가지 토핑이 준비되어있어 원하는 형태의 라면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든 라면은 기념품으로 가지고 가거나 바로 먹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입장료를 제외하고 별도의 금액이 필요하긴하다. 기다리는 줄이 상상 이상으로 길었는데 외국인도 많이 보이는 걸 보니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날이 더워 일단 자판기를 찾았다. 다행스럽게 자판기는 가까이 있었고 당장 음료 하나 빼야겠다 싶어 음료 하나 뽑았다. 목부터 축이고... 축이고... 축이고... 얼마나 목을 축이는 게냐!!! 뭘 마실까... 보다가 녹차 하나 빼고 입에 물고 그대로 드링킹!!! 녹차 하나 깔끔하게 클리어 한 후 오늘의 목적지 중 하나인 닛신 컵라면 박물관으로 향했다. 사실 요코하마에 온 이유 중 가장 하나가 닛신 컵라면 박물관이었는데 후카리산바시 부두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 관람차가 보이고 관람차를 지나고 얼마 안 있어서 붉은 사각형의 건물이 보이는데 이 건물이 바로 닛신 컵라
![[도쿄식당]폭신한 핫케이크가 먹고 싶을때 호시노커피(星乃珈琲)](https://img.zoomtrend.com/2017/01/19/a0016483_5880d4e0ab33a.jpg)
[도쿄식당]폭신한 핫케이크가 먹고 싶을때 호시노커피(星乃珈琲)
관련글 : [12년7월도쿄]따끈한 핫케이크와 커피,호시노커피(星乃珈琲)[5](내블로그) 얼마전 도쿄에 갔을때 가본 호시노커피(星乃珈琲)입니다. 핸드드립 커피와 수플레 핫케이크로 유명한 커피전문점 제가 간 곳은 신쥬쿠 서구점 자세한 점포정보를 알고 싶으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http://www.hoshinocoffee.com/) 東京都新宿区西新宿1-3-14新宿プラザビル1階/03-6302-0924 가게 내부는 이런 느낌입니다. 메뉴판 제가 시킨 블랜드 커피 동행이 시킨 아이스티 그리고 이날의 하이라이트,♥기간한정 몽블랑 핫케이크♥핫케이크 위에 으깬 밤 페이스트와 아이스크림, 시럽에 조린 밤이 얹어져 있습니다.보기만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