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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 posts도쿄 아사쿠사바시 “로손 편의점”
도쿄 아사쿠사바시 “로손 편의점”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일본 역시도 곳곳에서 편의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의점에는 여러 가지 브랜드가 있는데요. 각각의 브랜드별로 조금씩 판매하고 있는 메뉴가 다르답니다.이번에 저희가 머물렀던 헨나 호텔 아사쿠사바시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편의점은 “로손 편의점”이었는데요. 그래서 이 편의점에 거의 매일 밤 들렀던 것 같습니다.“여행 중 거의 하루에 한 번씩은 들렀던 편의점, 로손 편의점 아사쿠사바시”사실, 그래서 큰 의미는 없는 글이지만, 여행 중에 가장 많이 방문한 편의점이 아닐까 싶어서 이렇게 사진으로 남겨보기도 했습니다.다른 편의점과 특별히 다를 것은 없고 24시간 운영되는 일본의 편의점 중의 한 곳입니다.“여러 가지 종류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로손”로손은 사실, 크게는 3가지 종류의 매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 편의점 같은 느낌의 “로손”, 그리고 여기에 약간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내추럴 로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흔히 100엔샵이라고 불리는 “로손 스토어 100”이라는 곳이 있답니다.일본 오사카 로손스토어 100 : https://theuranus.tistory.com/5338이번에 저희가 방문했던 곳은 이 중에서 그냥 일반적인 로손 편의점이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것은 없지요. 그래도 일본 편의점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실 분이 있어서 이렇게 사진과 글로 한 번 남겨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사쿠사바시, 로손 편의점”주소 : 1 Chome-5-5 Asakusabashi, 台東区 Tokyo 111-0053, Japan전화번호 : +81 3-5825-1060홈페이지 : https://www.e-map.ne.jp/p/lawson/dtl/178809/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
도쿄 스카이트리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
도쿄 스카이트리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서 경치를 둘러보고 나니, 저녁을 먹을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식당가를 찾았습니다.도쿄 스카이트리의 식당가는 스카이트리 동쪽에 있는 “솔라마치(SOLAMACHI)”라는 건물에 몰려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저희가 방문한 곳은 우동집이었습니다.“솔라마치에 있는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うどん本陣山田家 東京ソラマチ店)”저희가 이번에 도쿄 스카이트리 옆에 있는 솔라마치에서 방문한 식당은 바로 “혼진 야마다 하우스”라는 이름의 우동집이었는데요.일본 전통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 꾸며둔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가게에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음식을 주문했습니다.“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판매하는 우동집”우동 전문점이다보니 다양한 종류의 우동을 판매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카마부카케” 우동을 선택했습니다.기본 메뉴에 가까운 우동인 듯해서 선택했는데, 알고 보니 이 우동은 비벼먹는 우동이었습니다. 국물이 있는 우동을 원했는데,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는 것에는 실패한 경우라고 할 수 있지요.△ 곱창을 이용한 요리, 모츠 니코미“곱창을 이용해서 만든 찌개(?), 모츠 니코미(もつ煮込み)”그리고 함께한 친구는 추가로 하나를 더 주문했는데요. 모츠 니코미라는 메뉴였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찌개 같은 요리인 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알고 보니, 곱창을 이용해서 만든 요리였습니다.주문을 할 때는 몰랐는데, 일본어로 “모츠(もつ)”가 짐승의 내장을 뜻하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니코미(煮込み)”는 무언가를 끓여서 만든 요리라고 하니, 짐승 내장요리였던 것이지요.곱창을 끓여서 내놓으니, 따뜻할 때는 맛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특유의 향도 별로 나지 않아서 먹을만했는데, 문제는 이 요리가 식고 나니, 곱창의 그 냄새가 그대로 올라와서 먹기 힘든 수준이 되었습니다.결국 오늘도, 둘이서 1박 2일 복불복을 찍었지요. 이틀 연속 음식에서 실패하는 모습을 보였던 날이었습니다.그래도 우동은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가격도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편이었고 말이죠.“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우동집 혼진 야마다 하우스(うどん本陣山田家 東京ソラマチ店)”주소 : Japan, 〒131-0045 Tōkyō-to, Sumida-ku, 墨田区Oshiage, 1 Chome−1−2 東京スカイツリータウン・ソラマチ전화번호 : +81 3-5809-7023홈페이지 : http://www.yamada-ya.com/운영시간 : 11:00 - 23:00특징 : 프랜차이즈 우동집

2019.2.20. (13)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일본 유일의 두더지 역, 도아이역(土合駅) - 하행선 승강장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홧김(?)에 지른 2018년 10월의 짧은 주말 도쿄여행 = (13)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일본 유일의 두더지 역, 도아이역(土合駅) - 하행선 승강장 . . . . . . 도아이역 대합실에서 승강장으로 이동하는 통로로 들어가면 두 개의 갈림길이 나오는데요,왼쪽은 하행인 에치고유자와 방면 1번 승강장, 오른쪽은 상행인 타카사키 행 2번 승강장입니다.오른쪽 2번 승강장은 처음 도아이역에 도착할 때 제가 내렸던 지상 승강장이기도 합니다. 다소 을씨년스런 분위기가 풍기는 복도를 따라 앞으로 쭉 걸어가면 하행 승강장과 연결됩니다. 제가 좀 전에 내린 상행 승강장은 미나카미, 타카사키, 오미야, 우에노 방면.저는 신칸센을 타고 에치고유자와역에서 내려 반대편으로 거슬러 내려왔는데, 사실
도쿄 전망대 “스카이트리”
도쿄 전망대 “스카이트리”일본 도쿄에는 곳곳에서 높은 전망대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도쿄타워를 꼽아볼 수 있는데, 도쿄타워 외에도 롯폰기에 있는 롯폰기 힐즈 전망대, 신주쿠에 있는 도쿄도청 전망대 등이 있습니다.그리고 여기에 “스카이트리”라는 전망대가 있기도 하지요.“2011년 세워진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이전까지는 도쿄를 상징하는 철탑으로 “도쿄타워”가 있었지만, 2011년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가 생기게 되면서, 도쿄에서 가장 높은 타워라는 명칭은 “스카이트리”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도쿄에서 이미 기존에 도쿄타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카이트리를 새롭게 세운 이유는 간단했는데요. 바로, 도쿄 타워만으로는 도쿄 전역으로 전파 송출이 불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결국, 도쿄에서는 기존의 333m에 달하는 도쿄타워보다 더 높은 전파 송출탑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렇게 도쿄 스미다구에 스카이트리가 세워지게 된 것이지요.△ 스카이트리 전망대로 향하는 입구“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도쿄 스카이트리”도쿄 스카이트리 타워는 2011년에 새롭게 생기면서 도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 되었습니다. 그 높이는 634m인데요. 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인공 구조물이기도 합니다.△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저렴한 가격에 줄을 서지 않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스카이트리 전망대”스카이트리에는 두 곳의 전망대가 있습니다. 바로 350m에 일반 전망대가 있고, 450m 지점에 특별 전망대가 있는 것인데요. 특별 전망대로 가기 위해서는 일반 전망대로 먼저 오른 후, 특별 전망대로 가는 추가 요금을 내고 올라가야 합니다. 각각의 구역에 대한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350m 전망대 기준 성인 입장료 : 2,060엔450m 전망대 성인 기준 추가 입장료 : 1,030엔△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반사되는 조명이 많아서 야경을 담기에는 별로...△ 창가에 있는 스크린에서 나왔던 영상△ 전망대 위에 있는 기념품점“표를 미리 구입해서 가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다.”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해야 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표를 구하고, 표를 구한 뒤에도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합니다.하지만, 표를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하면, 이러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올라갈 수 있는 “패스트트랙”으로 갈 수 있는데요. 저는 이번 여행에서 미리 우리나라에서 표를 구입해서 실제 가격보다 할인을 받고, 여기에 따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해서 갈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혹시나, 스카이트리에 오를 예정이라면, 온라인에서 스카이트리 전망대 입장권을 미리 구입해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이번에는 “벨트라(VELTRA)”라는 업체를 통해서 예약했는데, 무리 없이 이용 가능했습니다.△ 전망대에 있는 카페△ 투명 바닥△ 전망대 아래에 있는 기념품점“야경을 찍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은 전망대”보통 이러한 타워는 야경을 보러 올라가는 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 곳은 야간보다는 주간에 오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바로, 타워에서 야경 촬영을 하기에는 그다지 좋지 않았기 떄문인데요. 유리와 안전바의 거리가 멀어서 카메라를 유리에 바짝 대고 사진을 찍을 수가 없고, 동시에 타워 내부에 설치된 다양한 LCD 모니터와 조명들이 사진을 방해해서, 야경을 담기에는 힘든 구조였습니다.그래서, 다음에 다시 이 곳에 가게 된다면, 아마도 주간 경치를 추천하지 않을까 하지요. 그래도 단순한 야경 감상용으로는 야간에 방문해도 나쁘지 않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는 하답니다. 사진만 찍기에 조금 애매할 뿐이지요.“일본 도쿄, 스미다구, 스카이트리 전망대”주소 : 1 Chome-1-2 Oshiage, Sumida, Tokyo 131-0045, Japan전화번호 : +81 570-550-634홈페이지 : http://www.tokyo-skytree.jp/kr/운영시간 : 8:00 - 22:00 (마지막 입장 21:00)특징 :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 야경 감상 명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