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21 posts월드워Z - 도쿄 맵 멋지네요!!
얼마전에 출시된 좀비 협동사냥게임, 월드워 Z 입니다. 영화로도 유명한 그 게임이죠. 영화의 그 좀비 아포칼립스를 잘 구현하였습니다. 이제 에피소드4 도쿄편에 들어갔는데...오오! 배경이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일본 집이랑 한국 집이랑 참 많이 닮았죠. 그래서 마치 바깥 골목길을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향수!! 오오 좋습니다 좋아요 ㅠㅠ 좀비게임은 거의다가 외국맵이라 하면서도 그냥저냥 아무 느낌없이 했었는데, 일본맵은 아주그냥 감정이입이 팍팍! 됩니다~ 그리고 다음은 이 게임의 꽃, 좀비 스웜! 다들 영화에서의 명장면, 좀비들이 탑을 쌓아 벽을 넘던 장면을 기
파리맛 가득했던 긴자 식스 카페 framboise 그러나 폐업 ㅠㅠ
파리맛 가득한 긴자 식스 카페 framboise (그러나 폐업 ㅠㅠ)차 없는 긴자 대로에서 사진 찍기 놀이를 한 후 다시 긴자 식스로 왔어요.여기서 트친님을 만나기로 했거든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개장하자마자 긴자의 럭셔리 끝판왕이라는 평가를 받은 긴자 식스.여기서 지름신 만나면 큰일 납니다. ㅠㅠ▲ Framboise, Ginza, Tokyo, Japan아트리움 형식이라고 하죠? 이렇게 중간 홀이 크게 나있는...▲ Framboise, Ginza, Tokyo, Japan매우 멋있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다음에 다시 도쿄 여행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긴자의 쇼핑몰들을 탐방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우리가 간 곳은 프랑스 식 카페라는 framboise 입니다. 파리에 5개의 점포가 있는 크레페와 갈레트 전문점으로 이 곳이 최초의 해외 점포라고 하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빨간색이 포인트로 놓인 실내가 산뜻하고 멋지네요.▲ Framboise, Ginza, Tokyo, Japan2016년 파리여행 때 마지막으로 먹었던 음식이 갈레트였는데 여긴 또 어떤 느낌일지...▲ Framboise, Ginza, Tokyo, Japan셋트 메뉴로 주문했고 우선 샐러드▲ Framboise, Ginza, Tokyo, Japan베이컨 들어있는 갈레트▲ Framboise, Ginza, Tokyo, Japan그리고 에쉬레 버터가 올려진 크레페...세부샷은 없어요. ^^오랜만에 만난 트친님과 열 수다 떠느라고 기본 샷만 찍고 열심히 수다수다수다~~~꽤 오래전 압구정 라미띠에 갔을 때 옆 테이블 여자분이 '아~ 파리맛이에요~'라고 하셨던 기억이 있는데여기도 딱 그 분위기네요.들리는 말이 일본말이고 파리(시내 점포는 가보지 않았지만) 분위기는 아니지만파리에서 맛 봤던 그 갈레트의 맛.....긴자 식스에서 디저트 맛 보고 싶으실 때 다녀오세요~라고 마무리 짓고 싶었는데3/31일에 폐업했다고 합니다. ㅠㅠ흑~ ㅠㅠ
도쿄의 일요일 긴자 차없는 거리 풍경
도쿄의 일요일 긴자 차없는 거리 풍경도쿄의 청담동? 긴자 중심거리는 일요일에 차없는 거리로 운영됩니다.2017년 여행 때 이 풍경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래서 트친님과 긴자에서 만나기로 합니다.(지금 생각해보니 넘 멀리 나오시라 한것 같아서... ㅠㅠ)숙소 체크인 하고 나오니 긴자 거리가 금방이군요.▲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뻥~ 뚫린 차없는 긴자거리.아아... 그리웠어요~▲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그리고 차없는 긴자거리에 토토로 가족이 진출했습니다~ ㅎㅎㅎㅎ▲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슬슬 걸어봅니다.크리스챤 디오르 매장이네요.▲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12층 전체가 유니클로 매장인 건물도...▲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로마 에우르의 한 건물을 형상화 한 펜디 매장도 그대로 있습니다.▲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가발 쓴 개님... 사자 같군요. ㅋㅋㅋㅋ▲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약속시간이 조금 남아서 천천히 걸어봅니다.▲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긴자의 터줏대감 와코▲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날아라!! 고양이 버스!▲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꽃다발이 예쁘게 모여있네요.▲ 긴자, 도쿄, 일본 銀座, 東京, 日本 Ginza, Tokyo, Japan시계를 보니 어느덧 약속시간.긴자 식스 앞에서 트친님과 메신저를 하고 있는데 어떤 중국인 아줌마가 중국말로 쏼라쏼라~ 합니다.영어로 말 해욧! 해도 중국말로 어쩌고 저쩌고...손사래 치고 있으니까 나이키? 아디다스? 합니다.아~ 제 신발이 탐났나봐요. 2017년에 산 신발인데....그 신발은 바로바로 분홍신 신고 뛰어보자 팔짝~ 스케쳐스 딜라이트2 스윗 몬스터 SKECHERS D'Lites 2 Sweet Monster하튼 전 트친님 만나러 긴자 식스 안으로 들어갑니다~
처음 경험하는 도쿄캡슐호텔 깔끔한 도쿄 긴자 베이 호텔
처음 경험하는 도쿄캡슐호텔 깔끔한 도쿄 긴자 베이 호텔도쿄 여행을 결정하고 처음에는 호스텔을 찾았어요. 그러나 저의 검색 실력의 한계인지 유럽식 호스텔 - 도미토리 침대가 있고 짐을 방에 둘 수 있는 - 을 찾기 어렵더라구요.그리고 또 하나 익숙한 동네를 좋아하는 저였던지라 긴자와 신바시 쪽 숙소를 찾게 되구요...신주쿠 쪽도 익숙하긴 한데 일정이 그 쪽을 돌아볼 일이 별루 없다보니....그러다 찾게 된 숙소는 일본 특유의 숙소 캡슐호텔로 도쿄 긴자 베이 호텔입니다.가격도 저렴했고 평도 좋았고 교통도 나쁘지 않아서 2박은 여기서 하기로 했어요.▲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스카이 액세스특급을 타고 신바시 역에서 내려서 JR 역 쪽으로 나와서 지상으로 나왔어요.히가시 긴자에서 내려서 오신 분들도 많던데 제가 탔던 열차는 히가시긴자에서 정차하지 않아서 신바시에서 내렸네요. ▲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돈키호테 긴자 본점 맞은편으로 가서 첫번째 블록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보여요.보시는 것처럼 1층에 로손이 맞은편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서 간식 먹기 좋았어요.▲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잠 자는 공간은 이렇게 생겼어요.캡슐호텔은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크게 불편하진 않았네요.▲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제가 예약할 때는 왼쪽 구역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막상 침대 배치 받으니...▲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이 쪽으로 배정해주셨네요.▲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복도에는 어메니티들이 놓여있어요. 알아서 갖다 써라...였는데 빼놓고 간 샤워타월 하나만 집어썼네요.▲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여긴 휴게실. 여기서 간식, 라면 이런거 먹고 노트북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랬어요.▲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여긴 파우더룸. 샤워, 세수 하고 여기서 머리 만지고 화장했어요.다들 조용조용...▲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여기는 드라이어만 있었군요. 저 안쪽은 흡연실이라고...▲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여기가 샤워실. ▲ 긴자 베이 호텔, 도쿄, 일본 Ginza Bay Hotel, Tokyo, Japan이렇게 각자의 공간이 나뉘어 있어서 좋았네요. 공중목욕탕 같은 곳은 사실 쫌...... ^^;;;;;;;라커룸 공간 사진이 없네요. 사람이 있었나...라커가 두 종류인데 키 큰 라커가 있고 2층짜리가 있었어요.짐은 라커에 다 넣고 트렁크는 라커룸 공간에 놔둘 수 있었어요.공간 없을 땐 프론트에 맡기면 된다고 하구요...들어갈 때 신발장도 있었는데 그 사진도 없군요. ^^;;;; 신발장 안에 슬리퍼 있는데 이거 신고 다니시면 되구요,체크인 하고 사물함 열면 실내복과 타월이 들어있는 매쉬백이 있어요.연박 하시면 두번째 날 침대에 놓여있구요...키 없이 숙박 공간으로 들어올 수 없으니 키는 늘 갖고 계셔야 하구요, 아침에 나갈 때 맡기고 나가야 해요.사실 제 트렁크가 저와 함께 있을 수 없다는게 조금 불만이긴 했는데그거 빼고는 처음 묵어본 캡슐호텔 긴자 베이 호텔은 대체적으로 만족했어요.다들 조용조용 볼일보고 할일하고....다음에 가면 재 숙박 의사는 약 70%~ ^^긴자 베이 호텔 예약은 여기서!! :: http://app.ac/VqgbUe263

![[CV] [Lab, 劇画] 'さいとう・たかを少年劇画傑作選' (사이토 다카오 소년극화 걸작선) 아다치 미쓰루가 말하는 사이토의 그림 혁명](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79-ECB0A8EBB88CEBA19CEC9B90EC9DB8EAB2BD.jpg)
![[방문] 카카오프렌즈 판교아지트점 1부 | 아지트에서 굿즈 힐링](https://img.zoomtrend.com/2026/06/18/1781790464-SE-b4edb509-69cf-11f1-b07c-831927a6f3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