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메탈패닉
Posts
66 posts
풀 메탈 패닉은 사실 짧은 스토리입니다!?
언제 한번 쓸까하다 지금에야 쓰는데요. 2013년은 무려 풀 메탈 패닉이 나온지 15주년이 되는 해 입니다. ....... 벌써 세월이 그렇게 지났나 하는 감상은 재쳐두고 15주년 기념인지 재미있게도 이번년은 ROBOT혼 베리알을 시작으로 완성품 메탈빌드 레바테인 프라모델 코토부키야 1/60 레바테인 프라모델 아오시마 1/48 레바테인 이 발표되며 한껏 분위기가 고조됬으나! 사실... 이런 발표에 '축 애니화 기념. 레바테인 입체화!' 라는 문구만 있으면 금상첨화일 테지만 아쉽게도 아직도 애니화에 대한 얘기는 없네요...... 풀 메탈 패닉이 총 23권에 아직 8권 밖에 애니화가 안 되어 아직도 갈 길이 먼것 같지만..
[진격MAD] 진격의 변태 [풀 메탈 패닉? 후못후]
변태신사 대단햌ㅋㅋㅋㅋㅋㅋ 여신의 방일(온천편)의 MAD 입니다. HD는 이쪽으로 는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냥 갑자기 붙어서 만들어낸...(.....) 인기 없을것 같긴 한데... 재미나게 놀았음 되었지 뭐...
2012년 애니 감상목록 및 간단평
2012년 한해동안 다양하지만 2012년에 나온건 단 한작품도 감상하지 못했지만(와칭 스타일이 명작위주이다보니)드래곤볼 카이언젠가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가 결국 전설로 남을 명작을 묵혀두게 되다가 마침 리마스터링도 되었고 최고의 작품이 무엇인지 봤더니 확실히 무언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이 있을 정도로 힘에 대한 묘사나 프리저와 조우하기 이전 단순히 드래곤볼을 찾기만 하는 부분에서 오히려 싸우는 부분보다 더 좋았던 느낌. 다들 재밌다고는 하지만 듣기로는 치고박고 싸우기만 하는줄 알았는데 나름대로 프리저가 상대에 맞춰가며 조금씩 조금씩 몸을 업글시켜서 밸런스를 맞춘것에 나름대로 만족. 덕분에 이것만큼은 틈틈히 아껴서 보는 중입니다. 헬싱 OVA큰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나치독일이 영국을 침공한다는 내

금발벽안의 멋진 스나이퍼 형님들에 대하여
취향에 딱 맞는 분들이 있습니다. 현대의 전쟁에서 총 한자루로 '일격필살'을 몸소 실천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 이름 바로 스나이퍼. 예전부터 화살이나 돌팔매의 달인들이 명사수로 불린 것처럼, 요즘의 기갑화 자동화된 초현대식 무기가 운용되는 21세기의 전장에서도 필요한 특정상황시 눈에 보이지도 않는 거리에서 치명적인 일격을 날리는 저격수들은 공포의 대상이 되며 미디어물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끄는 소재들 중 하나입니다. 물건너의 가상의 스나이퍼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분이라면야 누가 뭐래도 우리 듀크 토고=고르고 13 선생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이분은 저격을 '좀더' 잘할 뿐이지 다른 분야도 워낙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만랩이신지라, 이번엔 약간 범위를 좁혀서 최근의 메카닉물에 등장하는 저격수들에 한정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