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켄시

포스트: 27|아이템:요네즈켄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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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을 빌어 건넨 질문이 마음에 고인다

- 인생을 빌어 건넨 질문이 마음에 고인다

바람이 분다> 이후 무려 십 년 만에 내놓은 거장(巨匠)의 신상품이라는 점에서도 무엇보다 제작에 임하는 그의 태도와 방식을 감안했을 땐 정상에 자리에서 길게 버텨온 노장(老將)의 최종장이라는 점에서도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닐까 싶었거든요. 그 역시 어렴풋이 보이는 끝을 실감하고 있어서인지 특히나 이번 작품에는 모든 걸 쏟아내려 한 듯한 인상이 강하더군요. 그.......

티파니x젝시의 <TIFFANY BLUE> CM & 요네즈 켄시의 <Lemon> MV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1년 7월 11일

티파니와 젝시가 협업 제작한 CM 티파니 블루 3탄. 미국의 고급보석 브랜드 와 리쿠르트에서 발행하는 결혼정보지 가 콜라보하여 제작한 단편영화 양식의 CM(CF) 3편 영상을 일요일 아침에 유튜브 서핑하다가 시청하게 되었다. 카페에서 일하는 여주인공과 회사원인 남주인공은 사귄 지 3년 된 연인 사이다. 남주는 출근하며 매일 아침 여주가 근무하는 카페에 들러 얼굴도장을 찍는다. 게다가 두 연인은 동거하는 사이다. 원거리가 아닌 근거리연애를 하고 있는 연인이지만 야근이 계속되는 회사생활에 남자는 지쳐있다. 여자는 매일 아침 카페에서 남자를 기

MIU 404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21년 3월 10일

오랜만에 일드를 몰입해서 봤다. 아야노 고랑 호시노 겐이 나온다고 해서 보고 싶었는데 일드 시간대가 안 맞아서 못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도라마코리아에 있기에 그럼 한 편만 볼까 했다가 오랜만에 막 달린 작품. 일본은 형사물이 많고 파트너 이야기가 많아서 비슷한 느낌의 드라마들이 많은데 이거 묘하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편 보고 검색을 했더니 이시하라 사토미의 언내추럴 제작팀이 모여서 만들었다고 한다. 어쩐지 싶었다. 그래서 11편까지 다 보고 말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즌 2를 만들어도 되지 않을까 싶었다. 아야노 고가 뛰는 캐릭터로 나오서 이 드라마 찍으면서 무지하게 뛰었겠구나 싶었고 만화 같은 캐릭터지만 밉지 않게 잘 연기한 느낌이 들었다. 호시노 겐도 파트너십을 보여주면서도 과하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