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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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5G는 사기상품 확정 - 장관 입으로 확인
최기영 장관 "5G 28㎓ 대역, 전국망은 불가능…B2B 용도로" 통신사쪽 희망 사항인줄 알았는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 입으로 확인이 공식화 되었군요. 뭐 5G 28GHz주파수의 구축이 어렵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이건 무선랜 이용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기는 합니다. 하지만 실외에서 3.5GHz이용하다 실내의 사람 많은 환경에서는 28GHz주파수로 매우 빠르고 수 많은 사람이 동시 이용 가능한 것이 원래 5G의 목표일겁니다. 이걸 반쪽을 만든다고 하면 절대 좋은 소리 못하겠습니다. 5G 3.5GHz주파수는 속도라는 면에서 4G 1.4배 수준이 한계입니다. 그렇게 빠른 것이 아닙니다. 이럴거면 그냥 LTE + 무선랜 사용하는 현재 방식과 그리 다를 것 없군요. 기업들

디지털 아날로구 사무용품들, 후쿠오카에서 만난
그동안 일본 소도시만 여행하다가, 오랜만에 후쿠오카에 가서 느낀 건데요. 여기도 역시 생각보다 대도시더군요. 일본에서 살게된다면 도쿄나 오사카보다 후쿠오카가 좋겠어-라고 전에 생각했던 게, 그냥 생각한게 아니었어요. 작지만, 있어야 할 것은 다 있다고나 할까요. 이번엔 후쿠오카 요도바시 카메라와 빅카메라에서 만난, 디지털 아날로그 문구 제품들입니다. 아니다. 사무용품이라고 해야하나요. 수첩, 메모장, 노트인데, 따지자면 문구가 맞는듯 한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거 참... 아하하하. 그래도 대부분 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제품들이라, 실물을 직접 보니 반가더라고요. 먼저 전자잉크, 흑백액정 타자기 포메라 시리즈입니다. 인디고고 펀딩에 실패한 걸로 아는데, 그래도 역시 제품으로 나

반투명 부기보드, 부기보드 BB 11
요즘 자꾸 친해지고 있는 느낌이 드는 회사, 킹짐에서 새로운 부기 보드를 내놨습니다. 이름은 BB-11 인데 크기는 A4보다 세로로 살짝 작은 13.8인치입니다. 무게는 273g에 가격은 세금 별도 9200엔. 특징은 ... 반투명입니다. 부기보드는 다들 알다시피, 일종의 만년 공책입니다. 쓰고 지우고 또 쓰고 할 수 있는 거죠. 약 5만회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실제로 쓰다 지겨워져서 치운... 사람은 봤어도 배터리가 다 떨어질 때까지 쓰는 사람은 본 적이 없네요. 물론 교체 가능합니다. 부기보드가 처음 나왔을 때만해도, 이 제품이 계속 팔릴거라 생각은 못했는데(..장난감 같아서) 아무튼 꾸준히 나오는 군요. 이렇게 밑면이 조금 비쳐보입니다. 덕분에 밑에 여러가지 시트지를 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