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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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칸코레][잡담]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신 다낚아스 선생(어떤 의미로)
훈련이 끝나서 이제야 여유가 생겼습니다. 안녕하셨습니까, 사지방에서 주인장이 인사드립니다. ...자, 칸코레 이벤트. 시즌 1 마지막 이벤트, 레이테 이벤트. 오늘은 이것에 대해 잡담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뭐, 저도 군대에 있으면서 소식은 다 들었고, 미 항모가 나온다는 소식에 눈물의 팝콘을 씹을 준비를 했습니다. 하지만 팝콘이 다 타버렸군요. ..... ....... .......... ............... ........................ 솔직하게, 온갖 욕을 박고 싶습니다. 진짜로요. 아니, 그것도 미 항모인데?! 어이?! 제작진 네 놈들아!!!! 제정신이냐!!!!!!!!!! 솔직

한국 영화 역사에 이런 날이 다시 올까 모르겠다
무려 1위부터 13위까지 1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하고 일정 상영횟수를 보장시켜주는 이런 스크린독점 없는 Balance Day가 한국 영화사에 다시 올까? 2014년 명량과 2014~2015 국제시장 등의 스크린 독점(싹쓸이)을 직접 봤던 입장에서 이렇게 압도적 1위가 없이 스크린 균형이 맞는 날은 처음인듯

컨디셔닝 수련
무술은 단계를 밟아서 차근차근 올라가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물론 가끔 정말 조상의 보살핌과 선배들의 도움으로 몇단계를 건너뛰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정말 드문 경우입니다. 오늘은 트레이닝이 없는 날인데 천보채를 올라가 평소 훈련량의 80%정도를 소화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저 혼자 하면서 페이스와 심박수 호흡을 조절하며 제 자신을 관조하려고 무척 노력했죠. 수련의 1/3단계에서 몸이 바로 서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몸안의 근육이 밸런스를 잡아주고 적당히 이완되고 적당히 긴장된 느낌... 2/3단계에서 무척 힘들었습니다. 부상을 입은 허리와 어깨에서 통증이 균형을 잡지 못하게 하더군요. 하지만 이를 악물고 호보단계에 왔을때 리듬을 타는 제 몸을 발견했습니다. 힘들기만한 호보의 리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