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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잘나왔는데 매력뚝, 오즈모 모바일3
언제나처럼 뜬금없이, 특별한 예고 없이, 오즈모 신제품이 출시됐습니다. 오즈모 모바일3, 스마트폰 짐벌 최강자라 불리는 그 제품의 3번째 버전입니다. 더 싸지고, 더 작아지고, 지적받았던 부분을 많이 고쳤습니다. ... 으흥, 그런데 왜, 이젠 안 끌리는 거죠? 이번 오즈모 모바일3는 가격이 138,000 원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오호, 이제 다른 짐벌들 압살하겠군! 하는 생각을 했을텐데- 사실 압살할만한 가격이긴 합니다만-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오즈모 포켓보다 못해! 그게 더 끌려! 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전 오즈모 포켓도 이젠 안끌려요. 물론 압살한다는 소리가 나올만큼 잘 나오긴 했습니다. 먼저 접이식이라서, 쉽게 접고 펴고 하면서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대기 모드도
유튜버를 위한 진화, 소니 RX 0 II 출시
길을 잃고 방황하던 어린 양이 이제야 갈 길을 찾았습니다. 잘 나가는 소니 카메라 군 중에서도 못난 동생이었던, RX 0 시리즈 이야기입니다. 이 제품은 작고 가볍고 비싼데 막상 쓰려면 어디에 써야할 지 알 수 없는 제품이었죠. 그렇게 방황하던 RX 0가 이제, 유튜버를 위한 동영상 카메라로 돌아왔습니다. 성능은 그대로인데 가격은 싸지고, LCD도 돌아갑니다. 오즈모 포켓 대항마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두껑을 열어보니 RX0 II(이하 알제투)는 고프로 최종 진화형에 가깝습니다. 포켓과 비교하자니 좀 커서 그래요. 크기는 작은데, 10m 방수 방진, 2m 낙하 충격과 200kg 하중을 견디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센서는 여전히 1인치 센서지만, 개량도 좀 이뤄졌네요. 이런
[부탁 하나만 들어줘] 가스라이팅 뽀개기
익무 시사로 보게된 부탁 하나만 들어줘입니다. 스파이로 인상적인 폴 페이그 감독과 블레이크 라이블리, 안나 켄드릭의 조합이라 나름의 기대감을 안고 보았는데 만족스럽네요. 물론 양키센스랄까~에 대한 호불호는 있겠고 스파이보다는 좀 더 과한 면이 없지는 않지만 그런걸 나름 좋아하는지라~~ 친구 사이에서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엄마들의 이야기였고 서치나 나를 찾아줘의 믹스같으면서 잘 비틀어 놓은게 재밌습니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헨리 골딩도 나오고 살짝 무거운 주제지만 가볍게 그려내었고 엔딩도 무난하니 마음에 드는지라 추천할만 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 조합은 안나 켄드릭과 헨리 골딩이 일을 만들겠구나~ 싶었는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선빵잌
아.. 요즘 일부 유튜버들 말투가 학원선생이구나
영화 유튜버, 등을 원체 보지 않다가, 한번 봤는데. . .뭔가 . . 난 학원은 다녀본 적이 거의 없지만머 이비에스라든지 다른 학원 강사 말투인 것 같다. 에휴.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