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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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프로형, 맥북 프로 16인치 발표

이벤트 없이 뜬금 없이, 애플에서 새로운 맥북 프로 16인치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15인치 후속 모델로 15인치는 단종. 주요 변경 사항은 조금 두꺼워지고 커졌으며, 디스플레이도 살짝 커졌고, 무게가 늘었습니다. 가장 반가운 부분은 키보드 개선. 죽어도 터치 키보드를 버릴 생각은 안하지만... 가격은 319만원부터. ▲ 왼쪽이 신형, 오른쪽이 구형 15인치 신형 레티나 디스플레이(3072x1920)는 500 니트의 밝기를 가지고, 트루톤 기술을 지원합니다. 무게는 2kg. CPU는 i7부터 i9이지만, 옵션으로 5Ghz 8 코어 CPU도 선택 가능. 메모리는 표준 16GB이지만 64GB까지 장착 가능. SSD는 256GB부터 시작하지만 최대 8TB까지 선택

맥북 프로에서 화면기록 하면서 하스스톤 하기

cantabile|2019년 11월 9일

맥을 이용하시는 분들을 대부분 아시겠지만 퀵타임 플레이어를 이용해서 화면기록을 할 수 있는데 이를 통해 하스스톤 하는 모습을 남기고 싶었다. 물론 HD 60s 와 아이패드 혹은 아이폰을 이용해서 할 수도 있는데 얼마 전에 그렇게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뭐 내가 정교하게 뭘 할 생각이 없기도 하였지만 목소리만 녹음되고 게임에서 나는 소리가 녹음이 되지 않아서 오늘은 화면기록으로 작업을 해보았다. 나중에 기록된 영상을 보니까 초반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계속 보다 보니까 맥북 프로에서 나는 소음까지도 녹음이 되어서 사용할 수 없는 영상이 되어 버렸다. 아이무비로 편집을 해서 소음을 제거해보려고 했는데 그러면 게임에서 나는 소리가 제대로 남지 않는 것 같아서 그냥 기록용으로만 남겨두고(실패를 남긴

이젠 맥북 에어가 아니라 맥북 프로, CHUWI 신형 노트북 에어로북(AEROBOOK)

2016년쯤이었을 겁니다. 점퍼-라고 이름 붙은 노트북을 시작으로, 중국쪽 회사에서 맥북 에어를 닮은, 하지만 훨씬 저렴한 노트북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하도 많이 나오다보니 갑자기 표준화되서, 이름은 다른데 비슷비슷한 노트북이 한국에서도 나왔죠. 맥북 에어 클론의 시대였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노트북 가격을 요동치게 만들더니, 아폴로 레이크를 끝으로 좀 잠잠해 진 줄 알았는데... 이번엔 CHUWI에서 새로운 사고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예, 저렴한 직구 태블릿 및 노트북으로 태클라스트만큼이나 잘 알려진 회사죠. 그 회사에서 이번엔, 맥북 프로, 그것도 신형 맥북 프로를 겨냥한 제품을 인디고고에 런칭했습니다. 가격은 8GB램에 128 eMMC를 달아서 399달러부터. 프로세서를 특이하게, m3-6y30을

[USB 모니터] 3개의 모니터 환경

지훈현서|2019년 3월 14일

지난번에 DUO (DUEX) 외장 USB 모니터를 살펴보았었습니다. 우선 결과의 3개의 모니터 환경사진입니다. 최근에 훈이에게 갔었던 안드로이드 탭을 다시 가져오면서,안드로이드 태블릿을 외장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잠깐 살펴보았더니, TwomonUSB 라는 것이 있더군요. 위의 사이트에서 맥용 (저는 맥북프로 2014 mid 에 모하비 운영체제를 사용중입니다)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실제 돌리려고 하면 맥에서 위와 같이 "Accessibility" 에 권한을 추가해 주어야 했습니다. 다음은 태블릿에 구글 플레이에서 10,000원에 구입을 해야 합니다. 구입을 하고 연결을 하려고 하는데, USB Debug 모드로설정을 해야 하더군요. 사진은 안 찍어놓았는데 설정에 어느 버전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