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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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울려라 유포니엄 극장판 간단 감상
우선 감상을 간단히 세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누구에게도 추천할 수 없다. 역설적으로 TV판의 소중함을 느낌. 그러나 한 번 더 보지 않을까. 물론 저야 이미 울려라 유포니엄에 대한 객관적인 시각을 상실한 상태라 아래의 감상은 그저 잡설로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추가된 부분의 설명은 기억에 의존해 작성되어 틀린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극장판 초반부는 TV판 1-8화의 내용을 무자비하게 쳐내는 걸로 시작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카토와 하즈키의 분량이 무자비하게 잘려나갔단 뜻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쿠미코 레이나 빼곤 다 해고됬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야기 진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줄기만 남기고 가지는 다 쳐버렸단 뜻입니다. 내내 TV판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지금이라면 타키의 대길 중길 소길

(이제와서) 성련선 노멀 노컨 클리어...
졸라 처절 군 시절 잡기 시작했던 동방입니다만 전역과 동시에 잘 안 하게 됐는데 최근 갑자기 하고싶더라구요 근데 전 순서대로 하지 않으면 성이 안 차는 놈이라 군 시절 할 때도 홍마향부터 차례차례 클리어 했거든요 하드나 루나틱을 하는 건 미친 짓이니까(단언) 노멀 노컨티뉴 클리어->EXTRA까지 클리어만 하면 일단 그 작품은 다 했다 치고(...) 다음 작품으로 넘어갔더랩니다 그렇게 군 시절 지령전까지 클리어 하고 성련선을 딱 잡았는데 그 놈의 UFO가 뭔지 그거 신경 쓰여서 그러는지 이상하게 성련선은 자꾸 노멀 클리어가 안 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못 깨고 전역했는데 최근에 다시 하기 시작해서 몇 번 노멀 계속 도전해봤는데 잘 안 되더라구요 슈팅계를 너무 오래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