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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posts이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슬플때..
LG전자가 제기한 QLED TV 선명도 문제, 진짜인가? (케이벤치) LG 삼성의 문제를 떠나 이런 기사를 보면서 느끼는 지점은 역시 기자가 일을 한다는 지점이 아닐까 싶다. 해당 기사에 대해서는 뭐 이런 저런 말을 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한국 대부분의 테크 기사란 것이 기업의 보도자료를 그냥 붙여 넣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보니 이 정도로 기자가 조사를 하고 글을 적는 것 자체를 보기 어렵다는 점 때문이다. 진짜 좀 기자들은 기사를 조사하고 취재하고 썼으면 싶다. 영원히 안 될 일 같지만...
IFA에서는 LG가 삼성 저격을 시작한..
8K TV, 제대로 알고 사자 (LG전자 블로그) CES건 IFA건 이런 대형 가전쇼가 시작되면 역시 재미있는 것은 업체끼리의 마켓팅 디스전(...)이 열린다는 것 입니다. 이런 마켓팅 디스전은 좋은건 아니지만, 결국 일단 어느 업체가 현재 특정 분야에서 선두주자인지 추격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재미있죠. 올해 IFA에서는 LG가 8K TV 분야에서 삼성을 쫒아가고 있는 추격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바로 위의 블로그 글이 나오는 것 처럼 LG전자가 삼성전자 8K TV를 디스하고 있으니까요. CES에서 발표했던 8K OLED TV인 OLED Z9 88인치 TV와 NanoCell 75SM99 75인치 LCD TV를 IFA기간에 정식 발매를
수급다변화는 애플만 하는게 아닙니다. 당연한 이야기..
삼성·LG TV에 중화권 LCD가 ‘절반’…QLED에도 대만산 패널 (중앙일보) 뭐 당연한 이야기를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LCD 특히나 TV 패널은 기술적인 "천장"이 존재하고, 중국 업체들이 10.5세대나 11세대 같은 대형판형 라인을 구축한 이상 이미 경쟁력 우위는 잃어버린지 오래 입니다. 거기다가 당연히 TV제조사는 한국기업이라고 해도 수급 다변화를 합니다. 어차피 패널사에서 패널자체를 받는 것이 아니라 셀단위로 사면서 QD필름이라던가 BLU라던가는 TV제조사가 원하는 회사에서 가져오는 것이고 그런식으로 컨스텀하고 여러 환경을 맞추는 것인데요. 삼성전자만이 아니라 LG 전자도 TV 제조라인이나 모니터 등에 타사 패널 쓰는 것이 어제 오늘 이야기도 아니었고 이런 이유가 있기 때
미국 비지오 내년 OLED TV 생산
美 비지오도 내년부터 OLED TV 진영 합류…QLED는 지속 위축 (전자신문) 미국 비지오가 내년부터 OLED TV를 생산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비지오는 풀로컬디밍 LCD TV 같은 프리미엄 모델도 만들어 온 만큼 OLED 를 안 만들리야 없지만, 역시 당장 LG디스플레이의 생산량 한계로 제품 수급을 받을 수 없었죠. 하지만 중국 광저우의 LG OLED 공장이 열리면서 공급량 확대가 일어났고 무사히 수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서 QLED TV를 만드는 업체는 삼성전자와 TCL로 한정이 되고, 특히나 55~65인치 메인스트림 제품에서 OLED TV가 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QLED TV를 만드는 삼성이나 TCL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져가기 어렵게 되고, 메인스트림의 크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