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3 posts화제의 히트작 '귀멸의 칼날(鬼滅の刄)' 한국상륙, 박스오피스 1위
화제의 히트작 '귀멸의 칼날(鬼滅の刄)' 한국상륙, 박스오피스 1위 →ゝ @
세상에.... 귀칼이....
‘소울’ vs ‘귀멸의 칼날’…美오스카서 붙는다[스포츠경향] 애니메이션 ‘소울’과 ‘귀멸의 칼날’이 美오스카 시상식에서 대격돌한다.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OSCAR) 측은 28일(현지시각)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작을 발표했다. 2020년 세계 흥행수 물론 미국 본토에서 소울 상대로 이기기는 버겁겠지만 만약 수상한다면 그야말로 미야자키 하야오조차 못한 일을 하게 되는 셈 아닌가?
메가톤 칼날 무한기차편 총천연색 영화관 판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비아냥이지만 귀멸은 칼날은 사실상 아이디어 면에서는 죠죠의 기 묘한 모험의 복제품이나 다를 바가 없다. 돌가면의 흡혈귀-혈귀(오니), 파문-호흡, 일륜도 , 근대 영국-근대 일본이라는 뻔하디 뻔한 요소들을 그대로 갖다 쓴 자칫하면 표절로 묻힐 수도 있다. (매체가 소년점프라 다행이지.... 은혼 건삼도 선라이즈 아니었으면....) 호에로 펜은 현실적인 이야기를 한 거다. 사실 원작도 원래대로라면 그냥 그런 소년점프 현 암흑기의 좀 인기있는 작품이 될 수 있 었다. 그런데 애니메이션 담당의 유포터블이 높은 퀄리티로 주목받을 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었더니만 극장판을 만들자 (덕분에 달빠들이 많이 아쉬워했지만....)순식간에 일본의 사회현상으로 변한 것이다. 사실 극장판의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감상
탄지로는 상현의 1 혈귀에 의해 과거에 무잔에게 살해당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꿈을 꾸지만 그곳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꿈 밖으로 나가려고 한다 물론 탄지로 역시 함께 있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미 죽었다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에게 가능한 일은 "죽은 자들을 잊지 않고 그들의 마음을 이어받아 현재의 생을 살아가는 것" 그것을 깨달은 탄지로에게 망설임은 없다 그렇기에 꿈 속에서 죽음을 각오한 용기를 내어 자결을 하여 현실로 되돌아 올 수 있는 것이다. 귀멸 무한열차의 이 테마는 마지막 렌고쿠vs아카자 전에서도 또 한 번 반복되며 강조되는데 렌고쿠는 아카자에게 급소를 뚫려 죽었다 하지만 그가 혈귀에게 진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염주 렌고쿠의 사람을 살리고 혈귀를 죽이겠다는 마음과 의지는 그 자리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