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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억새축제
언제였더라, 아무 정보 없이 그냥 하늘공원에 갔다가난지공원을 헤매이다 눈만맞고 왔던 기억이 있었는데 ;-(요번에 오빠 만날때 어디갈까 검색해보다가 억새축제를 한다기에걷기도하고 좋은풍경도 봐야지 하고 하늘공원 당첨 'ㅅ'! 합정에서 6호선 환승하는데 거기서부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니월드컵경기장역오니까 정말 꽤 많더라 :D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있는 홈플러스에서 간단하게 음료수사서 고고싱! 하늘공원가는 계단인데 사람 바글바글한거 보송....:(사람많아서 축제기간엔 올라가는것만 가능한 것 같더라 하지만 우리는 저기로 올라갈 자신이 없어 그냥 삥 돌아가기로~ 하늘이 참 예쁘더이당오빠는 오전에 비소식이 있다고 했었지만왠걸 날씨만 짱좋았다~:) 도착! ㅎㅎ저기서 사진찍는 사람이 너무 많더라 생각보

13_0223 월드컵 공원에서 자양대교 건너 허준기념관 들러 양천향교까지....
월드컵 공원에서 자양대교 건너 허준 기념관 돌고 양천 향교까지.... 보행 일자 :2013년 02월 23일 - 12시 05분 시작 - 15시 10분 종료, 약 3시간 05분 소요. 보행 거리 - 9.7 km 보행 코스 :월드컵경기장역 - 평화의공원 - 평화공원연결브릿지 - 한강난지공원 - 조각공원 - 난지캠핑장 - 생태습지원 - 가양대교 - 허준로 - 구암근린공원 - 허준기념관 - 공암나루근린공원 - 궁산둘레길 - 양천향교 - 양천향교역. 보행 일지 :오늘은 실로 오래만에 걸어보는 날이다. 원래는 며칠 전부터 불친님의 소개로 강서 문화원을 들러 우장산 걷고 공암 나루 근린공원쪽으로 가 허준 기념관을 둘러보고 양천 향교에서 끝내려고 했는데 아침에 삼각지 쪽에 볼일이 있어 그

서울축제 : 하늘공원 억새축제 + 메타세콰이어길
한달 전 (10월 중순경) 다녀온 하늘공원 억새축제 포스팅.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연상시키는 하늘계단. 봄에는 참 한적했는데, 다들 억새축제 보려고 몰렸나보다. 축제 때를 피해서 갔어야 했는데., 으으... 그러나 사람 많다며 투덜거리는 것도 아주 잠깐 뿐이었다. 입구에 들어서 조금 걸어보니 만발한 억새꽃이 눈 앞에 펼쳐졌다! 저번 봄에 봤던 새집 같은 조형물도 여전히 잘 있었다. 아까 그 은색 억새꽃과는 다른 종인가 보다. 불그스름하네? 억새꽃이 바람에 휘날릴 때마다 햇빛을 반사시키는데... 아 정말 문자 그대로 물결! 친구의 도움(?)을 받아 보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았다. 저 반구의 전망대는 억새 위에 둥둥

하늘공원 (2012 5/19)
하던 프로젝트에 진척이 없어서 머리나 식힐겸 또 밖으로 산책 나갔다. 친구 끌고 무작정 6호선 탑승, 어딜갈까 고민하다가,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내려 하늘공원으로 향했다. 네이버 지도 첨부. 평화의 공원을 거쳐 한 20분 정도 걷다보면 하늘공원 입구에 도착할 수 있다. 하늘계단. 난 별 생각없이 걷다가 이 계단보고 기절할 뻔 했다. 달리 이름에 '하늘'이 붙은게 아니다... 계단에 붙은 숫자대로 하나하나 세어가며 올라가다보면 어느새 정상. 거기서 또 얼마간 걷다보면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하늘공원 비석 등장! 요상한 막대기가 박혀있는 곳도 있고 지압 하라고 깔아놓은 돌멩이들도 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