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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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명소 대동하늘공원 한눈에~유튜버가 간다!

대전 명소중에 손에 꼽히는 곳으로 알려진 대동 하늘공원을 소개해드려요! 대동은 요즘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곳으로 유명해졌습니다. 아날로그한 감성과 산에서만 만나볼수있는 분위기를 함께 느낄수있는 공간이에요. 다가오는 봄에는 대전 대동 하늘 공원에 오셔서 대전 전경을 느끼며 봄 바람을 느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전 동구 동대전로110번길 182 지하철 이용시 대동역에서 하차한뒤 8번 출구에서 15분 도보 이용 버스 이용시 605번,608번 우송대동캠퍼스 하차한뒤 9분 도보 이용

마을이 하나의 미술관! 걸음걸음 봄기운가득, 대동 벽화마을

대전 골목여행 봄기운이 스며든 대동 벽화마을 & 대동 하늘공원   대전의 벽화마을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동 벽화마을과 하늘공원 코스로 당일치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참 봄이 찾아오는 지금의 대동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봄기운이 가득하고 아담하게 핀 봄꽃이 여행자를 반겨주는 곳입니다. 대전여행명소로도 알려져 있기 때문에 네비에도 등록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갈림길이 나와 오른쪽부터 시작하는 코스는 대동하늘공원->벽화마을, 왼쪽부터 가면 벽화마을->하늘공원으로 이어집니다. 어느쪽으로 가나 서로 연결 되어 있어 편한 코스로 돌아보면 좋을 듯 합니다. 마을 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인 이곳! 벽화의 수준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그리고 색감이 봄과 참 잘 어울렸고 그림도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역시 벽화마을의 매력은 골목골목 사잇길을 누비며 골목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재미 입니다. 여기도?싶은 곳에 들어서도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벽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인증샷은 필수! 대동 벽화마을 전체가, 온 마을이 포토존이라고 생각하셔도 될 듯 합니다. 여기저기 너무 예쁜 그림들이 많아서 인증샷을 찍다 보면 이곳에서 반나절은 훌쩍 보낼 수 있습니다. 이제 날씨가 따뜻해져서 옷도 가벼워 졌는데요. 벽화와 잘 어울리는 옷을 입고 예쁜 인증샷을 찍는 것도 대전여행의 묘미일 듯 합니다. 하늘동네에 뿌려진 사랑이라는 문구가 참 예쁩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서 대동 벽화마을에서는 대전시내가 한눈에 보이는명소입니다. 그래서 붙여진 별명인 '하늘 동네'참 예쁘죠. 요즘은 이곳 저곳에서 찾아보기 쉬운 벽화마을은 언제부터 시작된 걸까요. 이것은 어둡고 칙칙한 마을을 살려 보자는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건데요. 오래된 건물, 어두운 골목의 분위기를 밝고 따뜻한 그림으로 채워 주민들은 물론 오가는 여행자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변화입니다. 걷다보면 한참 피고 있는 봄꽃들이 인사를 해줍니다. 지금 한창 피고 있으니 다음주쯤 되면 만개해 이 마을이 더욱 화사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봄여행지로 대전을 계획정이시라면 봄꽃이 가득핀 대동 벽화마을에 꼭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두사람이 걸으면 꽉 찰 것 같은 작은 골목. 누군가의 어렸을 적 추억이 가득할 골목이 낡고 어두워 진 모습을 본다면.. 모두가 가슴아플 것입니다. 지금은 따뜻한 붓질로 인해 누군가의 추억을 지켜주고 찾아오는 여행자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줍니다. 벽화에도 스토리가 있어 미술관 관람하듯이 천천히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빈티지한 마을의 물건들이 꼭 촬영솦무같이 느껴질 정도로 벽화와의 조화가 좋습니다. 요즘은 빈티지함과 세련됨의 조화를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곳에서는 예쁜 벽화와 빈티지한 동네 소품들이 마치 세트장에 찾아와 있는 듯한 기분을 줍니다. 골목 골목 누비는 재미,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 인증샷을 찍는 재미, 봄꽃을 보며 산책하는 재미 , 대동 벽화마을은 재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봄나들이 산책코스로 딱 좋은 곳입니다. 봄꽃이 한참 피고 있는 골목 골목을 걷다보면 가시는 걸음걸음 봄기운이 가득할 것입니다. 봄의 대동 벽화마을은 꽃향기 맡으며 하는 골목여행이 낭만적입니다. 골목을 누비며 점점 위로 걷다보면 하늘공원으로 가는 입구가 나옵니다. 벽화마을에서 조금만 위로 올라가면 되서 벽화마을과 하늘공원을 함께 묶어 한코스로 짜시면 됩니다. 사실 일부러 가지 않아도 걸음 따라 걷다보면 하늘공원에 도착해 있을지도 모릅니다. 계단을 오르니 마주한 대동하늘공원! 크지 앟은 규모지만 탁트인 대전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기에 명소중에 명소입니다! 따사로운 봄 햇살을 맡으며 한참을 골목여행을 한터라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있었는데, 하늘공원에 도착해 탁트인 전경을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 듯 했습니다. 석양이 질 때 오면 그 또한 장관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 미세먼지 없이 깨끗하고 파란 하늘이었던 날! 대전여행하는 날 이렇게 날씨까지 도와주니 골목여행이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창 봄꽃이 피려고 준비중인 모습이었으니 다음주나, 조금 더 지나면 여기저기 봄꽃이 만개해 정말 예쁜 마을 풍경을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하늘공원이 끝인 줄 알았는데, 표지판에 '연인바위'라고 있습니다. 개나리 길을 따라 조금 더 산책을 해보기로 합니다. 벚꽃보다 일찍 피는 개나리는 꽤 많이 피어있었는데요. 샛노란 개나리가 가는 길을 밝혀주어서 산뜻한 기분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걷는 길 자체가 힐링인 이곳. 별 기대 없이 동네뒷산 쯤으로 생각했었는데, 중간 중간 반겨주는 예쁜 봄꽃들과 아름다운 풍경에 감동합니다. 조금 더 내려오니 주민들을 위한 공원이 보입니다. 이젠 초록 풀과 알록달록한 꽃들이 뒤덮은 대동! 새파란 하늘에 무게구름까지 정말 완벽한 날이었습니다. 담장 위에 개나리가 만개하면 더 화려한 벽화가 되겠죠? 봄꽃이 활짝 펴 꽃향기 가득한 대동 벽화마을 풍경 ~ 절대 놓치지 말아야할 대전 명소입니다. 대전에서의 추억을 따라온 누군가의 자물쇠가 참 예쁩니다. 골목 사이사이 예쁨 가득한 이곳! 보물찾기 하는 기분으로 벽화를 따라 걷다보면 반나절을 신나게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 봄기운이 가득 차오르고 있는 대동 벽화마을과 대동 하늘공운! 봄 대전여행지로 강력추천 합니다. 빈티지한 감성과 예쁨이 가득한 이곳은 데이트코스로, 혼자여행, 친구와의 여행 등 누구와 와도 좋은 추억을 쌓아 가실 수 있는 곳입니다. 봄꽃이 활짝 피는 대동 벽화마을로 대전여행 오시기 바랍니다!^^

동구 대동하늘공원 사뿐사뿐 거니는 산책코스

오래간만에 동구쪽을 갔다가 못보던 것이 보여서 올라가 봅니다. 문화가 스며든 도시를 거닐다보면 잊고 있던 그 도시와 공간의 역사를 떠올리게 됩니다.  동구 대동하늘공원으로 올라가는 길. 주차장이 있으니 차를 세우고 올라가시면 됩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대동하늘공원. 어떤 모습으로 변모할지 기대되는 장소네요. 이 다리로 건너가면 옛 도심을 활용하여 만든 대동하늘공원이 나옵니다.  먼 곳에서 찾아올만한 정도는 아니지만 이곳을 지나가던가 대전에 사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산책 삼아 돌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SNS를 통해 대전명소 사진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밖으로 나와서 걸어보고 만나보고 즐겨보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을 주지요. 온라인 공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직접 두 눈으로 보고, 두 발로 걷는 느낌.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동구 하늘공원의 정점은 바로 이 풍차입니다. 타일 조각을 이어붙여서 만든 풍차가 이곳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하늘공원은 야경명소로도 유명합니다. 대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지요. 이곳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적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 올라와 보니 대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저 멀리 대전역사도 보이네요. 대동하늘공원은 벽화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원래는 옛날 피난민들의 빈민촌이었으나 민선 4기에 들어서면서 대전광역시의 Rainbow Project에 의해 벽화 벽화와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이곳은 2010년 2월 24일 특집 다큐 '하늘동네 희망기록'으로 방송되기도 했습니다.  대전에 오시거든 대동하늘공원을 방문해 가벼운 산책을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난지 생명길 따라 걸어 오른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9년 3월 15일

난지 생명길따라 걸어오른 노을공원과 하늘공원... 오늘은 정말 오래만에 걷는 상암동 길이다. 평화공원이나 또 자전차 타고 무수히 달린 길 이지만 이렇게 난지천 공원으로 노을 공원에 올라 다시 하늘 공원을 오르내린 것은 아마도 6년이 넘은 것 같다. 중간에 한번 하늘공원 갈대축제와 평화공원 얼음 축제때 가본 것이 전부 인 것같다. 한창 2012년도 에 서울 걷기 길을 찾아다니며 백여 길을 걸은 뒤로 서울길은 조금 등안시 하게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