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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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KBL] Justin Nelson : 안덕수 총장과 손대범 위원의 숙제](https://img.zoomtrend.com/2024/10/28/6fcad365-49f2-563a-a5a3-3ec5dc4ada13.jpg)
[WKBL] Justin Nelson : 안덕수 총장과 손대범 위원의 숙제
지난 몇년간 WKBL을 내 나름의 방식으로 관찰한 결과는, 현재 각각 리그와 언론에서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은, 안덕수 신임 사무총장과 손대범 위원이다. 두 분께서는, 날 잡아서 뉴질랜드로 날아 가셔서, Justin Nelson, Sky Sport의 마케팅 총괄을 만나 상담도 하시고, 취재도 하셔야 한다. 우리 동네 동장님도, 취임을 하면 거창한 4대 개혁 과제를 흔들며 폼을 잡는다. 솔직히 그 중에 하나만 자신의 임기 동안에 제대로 해도, 연임은 확정이다. 그런데 이 Justin Nelson, 지금 댕댕이 시합의 앵커도 담당하는 이 양반은, 호주에서,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자신이 내걸었던 4개 개혁 방안을, 단기간에 모두 실천을 하고, 오히려 그 이상의 성과.......
![[WKBL] 뉴질랜드 여농의 라이징 그리고 박지현](https://img.zoomtrend.com/2024/09/16/93df8bc4-3222-5a23-969d-28de4e715dcf.png)
[WKBL] 뉴질랜드 여농의 라이징 그리고 박지현
아시아컵에서 한국의 정선민호를 무찌르고 아시아 4위로 올라서던 순간이, 뉴질랜드 여자 농구에서는 역사적인 날이었다. 당시 뉴질랜드 대표팀을 이끌던 가이 몰리는, 호주 1부 WNBL에서 멜버른 부머스를 챔피언에 등극시키고, 현재는 강호 시드니 플레임스의 감독이다. 뉴질랜드는 바로 호주 여자 농구를 대표하는 65세의 감독을 모셔와서, 무려 6년간이나 인내하며 대표팀을 맡기고 성장시키면서, 기어이 한국을 제쳐내는 신기원을 이룩했는데, 가이 몰리가 처음 뉴질랜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을 때, 뉴질랜드의 세계 랭킹은 42위였고, 한국 입장에서는 벤치 자원들을 투입해도 가볍게 밟아 버리던 나라였다. BBNZ (뉴질랜드 농구 협회) 딜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