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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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Justin Nelson : 안덕수 총장과 손대범 위원의 숙제

[WKBL] Justin Nelson : 안덕수 총장과 손대범 위원의 숙제

지난 몇년간 WKBL을 내 나름의 방식으로 관찰한 결과는, 현재 각각 리그와 언론에서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은, 안덕수 신임 사무총장과 손대범 위원이다. 두 분께서는, 날 잡아서 뉴질랜드로 날아 가셔서, Justin Nelson, Sky Sport의 마케팅 총괄을 만나 상담도 하시고, 취재도 하셔야 한다. 우리 동네 동장님도, 취임을 하면 거창한 4대 개혁 과제를 흔들며 폼을 잡는다. 솔직히 그 중에 하나만 자신의 임기 동안에 제대로 해도, 연임은 확정이다. 그런데 이 Justin Nelson, 지금 댕댕이 시합의 앵커도 담당하는 이 양반은, 호주에서,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자신이 내걸었던 4개 개혁 방안을, 단기간에 모두 실천을 하고, 오히려 그 이상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