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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뉴질랜드]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 - 198cm의 타마리 키 숙제](https://img.zoomtrend.com/2024/10/13/10ed999e-57b6-5c35-9fa0-7faa21ff0328.jpg)
[뉴질랜드]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 - 198cm의 타마리 키 숙제
뉴질랜드 리그 개막 이전, 중국 하이난 성 이벤트에 다녀온 토코마나와 퀸스는, 선수단 일부가 지역 풍토병인 China Bug 인플루엔자에 감염이 되었고, 특히 PG인 플로렌시아 챠가스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 결국 개막전에서는 챠가스가 빠진 상태로 치루게 되었지만, 서던 호이호를 상대 73-68로 승리를 거둘 수가 있었다 그리고 오늘 개막 2차전. WNBA 시애틀 스톰의 윙맨인 조던 호스턴이, 시합 이틀 전인 금요일에 도착하여, 로스터에 합류하였고, China Bug 증상이 치료된 챠가스도 다시 포인트 가드 포지션에 컴백했다. 조던과 포지션이 겹치는 박지현은 벤치 출격 대기를 하였고, 토코마나와 퀸즈는 본래 구상 라인업이 드디어 첫 선. 플로.......
![[WKBL] 뉴질랜드 여농의 라이징 그리고 박지현](https://img.zoomtrend.com/2024/09/16/93df8bc4-3222-5a23-969d-28de4e715dcf.png)
[WKBL] 뉴질랜드 여농의 라이징 그리고 박지현
아시아컵에서 한국의 정선민호를 무찌르고 아시아 4위로 올라서던 순간이, 뉴질랜드 여자 농구에서는 역사적인 날이었다. 당시 뉴질랜드 대표팀을 이끌던 가이 몰리는, 호주 1부 WNBL에서 멜버른 부머스를 챔피언에 등극시키고, 현재는 강호 시드니 플레임스의 감독이다. 뉴질랜드는 바로 호주 여자 농구를 대표하는 65세의 감독을 모셔와서, 무려 6년간이나 인내하며 대표팀을 맡기고 성장시키면서, 기어이 한국을 제쳐내는 신기원을 이룩했는데, 가이 몰리가 처음 뉴질랜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을 때, 뉴질랜드의 세계 랭킹은 42위였고, 한국 입장에서는 벤치 자원들을 투입해도 가볍게 밟아 버리던 나라였다. BBNZ (뉴질랜드 농구 협회) 딜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