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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제주도] 올래길 17
이번 올래길은 안개가 많이 낀날에 걸어서 그런지 약간 습한 느낌은 있었지만... 그래도 제주도가 워낙 습한지라 (몇 일 안있었는데 느끼다니 ㅠㅠ) 최대한 도심에서 멀리 가지 않고 가까운데로 선택하여야 했기에 .. 그냥 17번 코스로 해서 동문시장에서 버스타고 집에 오는 것으로 .. 코스를 잡았다. 버스 노선이 이제는 조금 눈에 들어왔기에 ... 한라병원에가서 버스타고 16번 코스를 갔다. 여기가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우측으로 서귀포로 가는 방향의 주요 길목인 것 같아.. 가보니.. 많은 버스가 환승?? 또는 기다릴 수 있는 곳이기에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 산 중턱? 내려가서 해변으로 걷는 코스이기에, 무심천을 길을 따라서 용두암까지 가면 적당하게 잘 왔다고 하는 코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제주도] 올래길 19](https://img.zoomtrend.com/2020/04/26/a0101790_5ea4ef007340d.jpg)
[제주도] 올래길 19
출장지인 제주도에서 뭐 해볼까 하다가 늦게 시동이 걸린 바로 올래길 걷기 였다. 우선 뭔가를 해야 할까 보다가.. 완주 인증샷을 보고 쉽게 결심해 버렸다. 나도 이런거 하나 도장 찍으면서 해야지.. 결국 올래길도 걷고 인증 샷도 찍어보고 이것 저것 하려면, 이게 필요해 하면서 바로 오래길의 패스포트를 장만했다. 물론 내 자신은 올래길 보존에 이 비용이 들어가니 난 좋은 일 한거야 하고 자위도 하고... 꼭 사야하나 하는 생각을 지워 버렸다. 이런 생각들 속에 고민 없이 .. 공항에서 패스포트를 찾고... (여기에서 찾아야 그나마 무료), 뭐 비용 절감 했어.. 이런 생각으로 뿌듯함까지 느끼게 되었다. 거참 .. 별거로 다 뿌듯하게 되다니 신기하긴 .. 작은 것에 만족하며, 뿌듯하게 .. 결국은
제주도 연동 숙박 "산지물 호텔"
제주도 연동 숙박 "산지물 호텔"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는 첫날은 제주도 북쪽에 있는 제주 시내 근처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제주도 북쪽 지역을 베이스캠프 삼아서, 제주 시내에 있는 모텔과 비슷한 숙소에서 잠을 청했던 것이지요. "제주도 시내에 있는 숙소, 산지물 호텔" 그렇게 저희가 제주도에서 첫째 날에 묵었던 숙소는 "산지물 호텔"이라는 곳이었습니다. 이 곳은 사실, 이름은 호텔이지만, 호텔 같은 분위기가 풍기는 곳은 아니랍니다. 시..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들어가기 "라피트 열차"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 들어가기 "라피트 열차" 일본 관서지방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간사이 공항에서 오사카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일반 철도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고, 리무진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도 하며, 택시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요. 저는 이번에는 그중에서 공항에서 출발하는 급행열차를 이용했습니다. 바로 "게이한 라피트(RAP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