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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의상을 보고 설레여서 블소 포스팅 (…)

발렌타인 의상을 보고 설레여서 블소 포스팅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2월 13일

먼저 스샷의 출처부터…. 김형태AD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다크 엔젤과 화이트 엔젤, 종족별로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온다는데 스샷 본 순간 확 꽂혀서 너무 기대되네요. 역시 곤족… 버릴 옷이 없죠. 본디지 비스무리한 느낌이 육감적인 느낌을 더욱 살려주어서 좋네요. 건족은 가터벨트가 매력적이긴 한데 다른 종족에 비해 좀 덜 튀는 듯한 느낌이랄까…. 건족옷 치고는 노출도가 높은 편이긴 합니다만 스샷의 캐릭터 체형이 전형적인 건족 체형에 가까워서 그런지, 볼륨감과는 거리가 좀 있는것 같네요. 이번 발렌타인 의상은 개인적으로 진족의 승리 같습니다. 화이트엔젤 의상은 조명 탓인지 그닥 튀어 보이지 않았는데, 다크엔젤의 망사스타킹 무늬가 너무 매력적이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걱정되는

사실 막내는 무신 통수를 준비하는거였을지 모른다.

사실 막내는 무신 통수를 준비하는거였을지 모른다.

이게 데체 얼마만에 보는 염랑이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변한건 없겠지만 안녕하니 염랑아 ㅠㅠㅠㅠㅠ 들어올때 nc otp가 안먹혀서 해지하고 들어가느라 별 난리를 쳐서 피시방 시간을 열심히 까먹은건 안비밀.. 열심히 퐈란 내력무기 666과 악세때문에 보급기지에 죽치고 있었나봄. 일단 문안인사랑 역병충잡으러 간만에 녹명촌에 뙇! 충각단 장군복을 입어도 자경단이 안때린다 우왕굳 선택지가 두개였는데 그냥 문안인사 하는김에 역병충만 5번 잡음. 독걸려도 한자리수로 닳고 최대로 닳는게 30이라 그냥 평캔연습용... 근데 피시방 컴퓨터가 됴치 안타... 스샷찍으면 멈춤 앙대 ㅠㅠㅠㅠㅠㅠ 로딩도 개느렸음 ㅠㅠㅠㅠ 현재 남아있는 영수들[?]

설날 블소 일기 (?)

설날 블소 일기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2월 11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요일에 업뎃 당시 포스팅하는걸 깜빡했는데 홍문의 제라는 퀘스트가 추가되어서 틈틈히 진행중이었습니다. 마음먹고 하면 30분도 안 걸리는데다 난이도도 낮은 퀘스트이긴 한데, 제룡림(울부짖는 사원을 갔다면 대사막)과 수월평원을 몇 번이나 왔다갔다해야 해서 좀 번거롭더군요. # 이하 아직 메인퀘와 홍문의 제 퀘스트를 진행하지 않은 분께는 누설이 될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웬만한 분은 거의 다 클리어하셨다고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는데다 이런 쪽에 민감하신 분도 있으니 미리 누설 주의 문구를 남겨둡니다. # 녹명촌의 대왕 역병충 or 귀염꼬리 5번이나, 울부짖는 사원의 염라수의 영기를 가져가면 수월평원의 영수들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분명 마도에

설을 기념해서 블소에서 감성자극용 퀘스트를 내놓았내요

설을 기념해서 블소에서 감성자극용 퀘스트를 내놓았내요

구정을 맞이하여 신규 퀘스트가 나왔는데요 일종의 짧은 외전격 스토리라고해야하나... 죽은 홍문파의 모두를 위해 막내가 차례상을 차리는 스토리입니다. 제사상을 차리고 절을 올리려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오고 보고싶었던 얼굴들이 정지화면으로 휘리릭 지나갑니다 중간에 배신자인 무성이 나오기는 하는데 그의 어두웠던 과거와 이전까지 무일봉에서 지낸 제사음식은 무성이 구해왔었다는 퀘스트중의 언급에서 무성이 아에 나쁜놈은 아니였다는 느낌이 듭니다 애초에 정말 무성이 뼛속까지 나쁜놈이였으면 홍석근이 제자로 거두지도 않았을테고강력한 힘만을 찾다가 삐딱선을 타버린 케이스같다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너무 미워하지는 말죠 그거보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저자리에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