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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고양이와 세트로 스샷질하는 재미가 폭발 중
짜잔, 드디어 소환수용 의상인 흑묘 세트를 구하고 흑신시 옷으로 주인과 냥이가 딱 세트를 맞춰서 스샷질 찰칵찰칵! 개인적으로 소환사-소환수의 세트 룩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흑묘 세트가 좀 비싸서(특히 머리장식이) 단번에 가난해지고 말았지만, 룩덕질을 위해서라면 그쯤이야! 악의 꽃과 소환수 포화란 세트. 그런데 냥이한테는 악녀 스타일이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예쁘단 느낌이 안 들어서... 요런 식으로 단발머리를 매치시키고 있습니다. 이쪽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한편 그동안 소환사 라비스리테도 대사막을 지나~ 수월평원을 가로질러~ 4대 인던을 격파하고 만렙을 찍은 뒤 바다뱀 보급기지와 핏빛 상어항에 돌입했습니다. 4대 인던은 파티 모집을 열심히

수요일 블소 일기
과거 포스팅했던 짱깨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상급 문도복에 염화 헬멧에 보패작도 제법 잘 되어 있는 이 사람을 열사지대에서 보고 2주 좀 넘었는데 오늘, 암살자로 금화 따서 어둠의 핏빛 상어항 입장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아무리 봐도 오토 같은 아이디가 적룡귀를 마구 때리고 있는 겁니다. 가끔 장악을 하긴 하는데 전멸기때 합격기도 안넣고, 거의 대부분 광풍 아니면 평캔을 미친듯이 찍어대길래 '…이야, 웬만한 유저보다 평캔 잘하는 짱깨네' 하고 지나가려다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디선가 본것 같더군요. (그새 프로필 사진을 바꿨던데 좀 수위가 있으니 후방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쯤 내렸으면 되었으려나? 혹시 모르니 몇 줄 더 내리겠습니다요) 네, 예전에 본 그


불금 블소 (?)
어차피 주말 블소 포스팅은 또 따로 하겠지만 (…) 섬네일 가드용 첫 스샷은…. 바다뱀 보급기지가 희생의 무덤도 아니고, 포화란의 향수값이 한두푼도 아닐진대 - 개당 16금에 올려놨는데 다 팔린거 보고, 그날 최고가 18.5금 찍은거 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 남는 무기 다 먹겠다는 당당함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향수작팟은 자기무기는 자기가 먹고 타인 무기는 20금부터 입찰하거나, 3인팟일 경우 각각 두개씩 정하고 남는 한개는 입찰하거나 하는 식일텐데 남는무기 먹는다는 사람은 초행/헤딩 파티원 데리고 갔다가 다 눕더라도 자기 혼자 충분히 깰 자신 있어서 그러는 거겠죠? 만렙만 찍고 사막영웅패로 철전무기 딴 뒤로 버려놓다시피 한 암살자 메인퀘 진행했습니다. 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