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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쯤 지나서야 올리는 블소 발렌타인 의상 (…)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족/곤족/건족 순입니다. 린족은 제가 안 키워서 (…) 귀엽긴 하지만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니네요. 가슴 사이즈 커스터마이징이 안된다는것부터가 철컹철컹(?!) 오늘 미궁 세 바퀴를 돌며 두 바퀴째에 먹은 도끼. 이전에 쓰던 미노우 드랍 도끼보다 소켓은 좀 아쉽지만, 공격력이 높으니 만족해야죠. 원래는 65소켓이었던걸 엔포인트 남은걸 긁어 흑사 15개짜리로 제련도구를 뚫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오각이 추가되어서 (…) 한동안은 4대 인던을 돌면서 육각 보석 홈을 긁어모아야겠습니다. 아, 세바퀴째에 풍신의 날개가 나와서 기존에 있던 뿔 + 의상까지 풀셋이 되었네요. 뇌신은 색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고 뿔밖에 없어서… 무엇보다 잘 안나오니

블소이야기
한동안 아예 안하다가 얼마전에 소리소문도없이 복귀했습니다 진족 권사입니다 오늘 막 만렙찍었구요 이제 내일부터는 열심히 폭퐈란을 돌던지 어핏상돌아서 파밍좀해야죠 곤권은 버릴셈이었으니 -ㅅ-) 나름 열-심히 달렸습니다 천조닥사를 얼마나했는지 메인퀘끝나니까 딱 45되더군요 그덕에 거미 닥사는 한판도 안했습니다 = 3=)~ 오늘 처음 폭바보 갔는데 처음 잡은 포화란이 붉악녀주더군요 그래서 일단 쓰고댕깁니다.. 얼른 나악녀 먹고싶다 =ㅅ= 일단 해무진 보패에 무기는 283쪽으로 노려봐야겠지요 얼른 어느정도 파밍해서 문파팟으로 미궁이나 가야것슴미다 그리고... 만어ㅏㅣㅁ너디ㅏㅁ너디ㅏㅁ이만어 어흐흐흐흫흐흨 ㅠㅠㅠㅠㅠㅠㅠㅠ 곤권으로 보고 찡했는데 다시 보니까 새삼 더 찡하네요 사부님 ㅠㅠㅠㅠㅠㅠ 사형들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발렌타인 의상 나온 주 금요일에 포스팅하고 거의 열흘만이네요. 그동안 별로 바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포스팅할 여유가 안 나서 가끔 게임밸리 들러서 블소 포스팅 있으면 댓글 달기는 했지만 지난 글까지 훑어보고 한게 아니라서 아마 댓글을 미처 못 달았을 수도 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라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이글루는 틈나는대로 찾아가서 댓글 남기려고 노력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00금쯤 들고 무탑을 돌기 시작했던 검사는 중간에 홍실 엘레베이터에 맛들여서, 끝없는 탑의 징표 80개를 모아 정제된 분노의 무사를 딸 때쯤엔 20금도 채 안 남아 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지인에게 커피 한잔 사주며 부탁해서 어둠을 잡고, 무신의 갈등 치확으로 교환하여 흑사 45개로 뚫어서 잘 쓰고 다니고 있
![[블소] 결국 블소를 복귀한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13/02/25/c0068819_512a45f2c22a9.jpg)
[블소] 결국 블소를 복귀한 이야기
다크엔젤 지른김에 화이트엔젤도 지르고 지른김에 입어도 보고 입은 김에 게임도 하고 랄까..... 곤녀 권사에 다크엔젤 입히고 금화 받은걸로 어핏빛을 갔는데 딜이 딸려서 해무진은 잡았는데 상자를 안줌 ㅠㅠ 청홍랑이랑 맹덕 적룡 좀 잡고 상자 깠는데 권갑 하나나오고 똥옵 ㅠㅠ 보석슬롯은 더 뚫을수 있는 것 같으니 일단 저장해둠 건 기공에는 화이트 엔젤 입히고 진 암살에 전에 사둔 붉은 그림자도 입힘 오랜만에 하니까 재미가 있긴 있다 그런데 역시 최고는 린녀의 좌절인듯... 진녀 부터! 좌절 모션은 별로 기엽지가 아니하다.. 봉산 탈춤! 하지만 이 옷의 백미는... 꼬..꼬리털!! 빌어먹을 권갑 그래도 이쁘긔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