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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 블소 일기 - 화이트 엔젤
블소를 하지 않던 유저들조차 블소에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는 발렌타인 의상. 그 중 화이트 엔젤을 저도 한번 질러 보겠습니다. 먼저 본래는 사줄 생각이 없었는데, 라이프란츠님의 건족 검사 다크엔젤 포스팅 + 권유에 혹해서 질러버린 건기공. 머리색과 어울리는 화이트로 사 주었습니다. 메마른 우물이 스샷 명소라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참 좋은것 같습니다 헤헤 (…) 건기공도 좋지만 계정 내에 머리색이 은백색인 캐릭터가 하나 더 있었으니 최근 무신의탑 지박령이 되어가는 검사 (…) 지금까지 쭉 내회검만 먹어온 탓에 처음으로 먹어보는 치확검의 기쁨에, 육각1소켓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그동안 고이고이 모아온 흑사를 15개짜리 3번이나 시도해서 6556으로 만들었습니다. 룩은 봐줄만

블소의 이런 저런 사진...
뒷 조심... 게임 속에서 제사. 수영할 때 어째서 클로즈 없이 안될까? 블소의 장점

설레여랏! 블소 발렌타인 복장! (공공장소 클릭금지)
라고 쓰고 곤족이여 영원하라!, 호구 인증이라 말한다!
![[BNS] 블소 신규의상.](https://img.zoomtrend.com/2013/02/13/e0069479_511b09dd7a2af.jpg)
[BNS] 블소 신규의상.
노골적인 란제리 룩이지만... 뭐 어때요 어차피 옷가지고 룩딸하는 게임인걸...! ( 복수고 나발이고 옷만 이쁘면 되지 ) 그래서 영상도 찍어봄. 걷는 모션 영상. 검은색도 사긴 샀는데 이건 아마 권사 부캐를 주거나 할듯...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