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포스트: 809|아이템:블소(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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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소...

나이브스의 플랜트|2013년 3월 14일

여유가 생겨 요즘 블소에 매진 중인데... 거참 30랩이면 전부 희생의 무덤 40랩 이면 나선의 미궁만 가자는 파티 뿐이다. 문제는 둘 다 같이 가자는 파티 대신 돈 받고 달리는 버스장과 버스장을 기다리는 승객 뿐... 대체 그 중간 일퀘들은 안할 건가?

Critic About Blade & Soul

Critic About Blade & Soul

sIMAGINATIONs|2013년 3월 13일

Critic About Blade & Soul 블레이드 & 소울은 엔씨소프트의 2012년도 신작으로, 출시 전에는 AD 김형태의 원화를 3D로 완벽하게 재현한 것으로 크게 화제가 되었고, 출시 후에는 새로운 스타일의 무협물로서 단단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게임이다. 괜찮은 스토리라인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세련된 카메라 연출로 시나리오 한 축을 해결하는 한편, 뛰어난 액션성과 빠른 인터랙션 동기화로 무협물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타격감에, 편리하고 쉬운 조작과 친절하고 간소화된 UI 또한 이 게임에 빠져들게 하는 요소 가운데 하나이다. 무엇보다도 화려하고 깔끔한 그래픽은 게임명가 엔씨의 자존심인데, 블레이드 & 소울은 한 시대를 풍미했던 비주얼 게임의 계보를 계승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엔씨소프트

주말 블소 일기

주말 블소 일기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3월 11일

조명과 각도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스샷명소, 환야의 숲. 메마른 우물과 더불어 2대 명소로 꼽힌다지요 (?) 일주일만의 포스팅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건족 검사 키우고, 틈틈이 미궁 파밍하고 무신의 탑 돌면서 지낸지라 딱히 포스팅거리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스샷은 찍어올리는게 예의(?)인것 같아서 올려 봅니다. PC방 이벤트로 하루에 1시간씩 블소를 하면 일주일치 몰아서 목요일에 값비싼 재료템이나 합성재료 등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라 틈틈이 근처 PC방에 출근도장(?)을 찍었더니 주머니 6개를 한번에 몰아받은 암살에게서 마지막 주머니에서 귀빈 의상이 나오더군요. 예전에 이벤트 했을적에 준 의상도 아직 받지 않고 있는데 어쨌든 옷은 많을수록 좋은 거니까 나중에

[생존신고]이것저것 게임 관련 잡담

[생존신고]이것저것 게임 관련 잡담

뭔가 꽤 오래전부터 포스팅을 그만둔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 슬슬 여유가 좀 생기려나요. 뭐 포스팅만 안했지 확밀아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사실 확밀아쪽은 이미 무과금의 한계선에 거의 도달해서 느긋하게 하는지라... 딱히 합요일이 되어서 카드 강화를 해봐야 어차피 메인 덱은 별 차이도 없고 일러 수집용에 그치고 있는게 큽니다. 이번 강적도 사실 달릴 필요성을 그다지 못느끼는지라 수저질+자기강적 셀프킬만 하고 있네요. 웃긴건 그런 와중에도 네로도 키라-1 돌이고 다른 카드들은 이미 풀돌이라는거, 엘소드도 가끔씩은 하고 있습니다. 이쪽은 그냥 길드원분들이랑 잡담+시공이나 하고 있지요. 그래도 최근 들어 필드화 충격도 많이 해소된 느낌이더군요. 정확히는 그냥 필드를 버려버린거 같은 느낌이지만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