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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블소일기

주말 블소일기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7월 29일

흑호 패키지는 계정 내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더니 마지막엔 백야를 포함한 백청 리미티드 패키지의 의상 + 보석을 주고 갔습니다 (…) 진족은 상의와 하의 색이 좀 안 어울리는 느낌이고, 곤족도 나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건족의 백야가 취향이라서 잘 하지도 않는 건족 검사에게 줘버렸네요. 다만 등에 멘 검은 그렇다 쳐도 건족만 선택 가능한 긴 생머리가 아니나다를까 목깃을 뚫어버려서, 조만간 다른 건족 전용 헤어로 외변할까 고민중입니다. 건족에게 백야를 주게 된 결정적인 계기인 오버니 + 가터벨트 + 상하의 색맞춤한 검은색. …아, 물론 속옷이 아니라 치마 얘깁니다 (…) 발락의 초기 디자인은 분명 이런 디자인이라 몹시 기대중이었는데…. 심의에 굴복(?) 했는지 뭔가 불필요(

백청산맥 이후 블소에 대한 잡생각(1)

남가월가의 망상눈집|2013년 7월 10일

백청산맥이 업데이트 된지 2주가 되기도하였고... 이제 대충 해볼만큼 해봤다고 생각해서 글을남깁니다. 우선 2.0 이라는 이름붙은 각 컨텐츠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스킬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스킬 2.0 스킬 2.0 이라는 이름과 함께 기존의 스킬트리 및 스킬자체를 그냥 싸그리 다 변경해버렸습니다. 일부직업은 평타라도 치고 일부직업은 좋아졌고..또 일부직업은 그냥 바닥으로 내려가버렸습니다. 항상 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밸런싱이라는건 참 힘든게 사실입니다. 2.0이전에 OP에 가깝던 직업이 하향되는건 국내게임들에선 흔하게 있는 일이죠. 우선 제가 2.0 이후에 해본 케릭들로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소환사 테스트섭에서 사망하였던 케릭을 그나마 인공호흡기를 달려서

B&S 백청산맥 스크린샷 정리

B&S 백청산맥 스크린샷 정리

LionHeart's Blog|2013년 7월 9일

백청산맥 리뷰를 잔뜩 쓰다가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에도 자꾸 아쉬운 소리만 하게 되어 다 지웠습니다. -ㅁ-;;; 그냥 스크린샷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도 메인퀘스트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지금은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없어 멍때리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씩 무기 성장은 시키고 있지만 금화를 너무 소모해서 ... 이제 자산이 동나버렸네요. 그런고로 백청산맥 플레이를 하며 찍은 스크린샷 정리나 해볼까 합니다. 꽤 많으니까 숨김글 처리를 ^^; . 춘향전의 패러디 캐릭터 성춘양. 제가 마음에 들어서 만든 마지막 슬롯 기공사랑 똑같은 헤어스타일이군요. :) 춘양이는 기존의 춘향전과는 달리 보다 액티브하여,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조정에 들어가 입신양명하여 탐관오리를 주인공과 함께 물리칩니다.

주말 블소 일기

주말 블소 일기

섬네일은 진서연 3연타 (?) 백청산맥 업데이트된 지도 열흘 넘게 지났고, 이글루의 블소유저 분들 중에서도 메인퀘 즐길만한 분들은 대부분 즐기신 것 같아서 누설 가득 담긴 메인퀘 도중 찍은 스샷을 올려볼까 합니다. 혹시 아직 메인퀘 진행중이시거나 누설을 원치 않는 분께서는 얼른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얼굴개그하는 무신 (…) 허우적허우적이 사라진건 아쉽지만 진지한 장면인데 왜 이런 효과를…. 하고 의아하게 생각할수밖에 없더군요. 돌이켜보면 사문의 멸문, 복수의 맹세, 그리고 용서하기까지 흔한 무협소설 같은 이야기였지만, 영상과 음악으로 몰입감을 주니 다소의 헛점은 따지고 들 마음도 누그러지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었네요. 홍문신공의 오의를 깨우쳐 장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