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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바로 내일 막힐 꿀팁

even If not|2013년 7월 2일

내일되면 바로막힙니다. 백프롭니다 빨리가서 하세요.

블소 접으면서 까는 글

블소 접으면서 까는 글

[PPP] Note.|2013년 7월 2일

1차 클베 전부터 참 기대 많이 하고 열심히 했던 게임이지만, 백청 메인 스토리 끝내고 보니 답이 안보여서 지우기로 함. 1. 스토리 메인퀘는 기분이 좀 더럽다는거 빼면 괜찮음. 중간 중간 너무 쉽게 대충 넘어간 부분이 있다는 것(팔부기재 버리는 것 등)과 떡밥을 완전소진해서 다음 스토리가 별로 기대되지 않는다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여유있게 생각하면 넘어갈 수 있음. 다만 문제는 서브퀘에서 발생함. 메인퀘에서 플레이어의 기분이 나빠질 정도로 불쾌한 내용을 아무렇지 않게 진행하면서(무고한 백성 총으로 쏴죽이기, 능력 있고 청렴한 장군 수하로 들어가서 배신하기 등) 서브퀘만 들어가면 막내가 갑자기 성인군자로 변모함. 이것도 네 저것도 네, 제가 다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하면서 만능 심부름

주말 블소 일기

주말 블소 일기

*** 블레이드 앤 소울 4막의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능한 누설 없이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만 메인퀘스트를 완료하신 분만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수요일부터 꾸준히 메인퀘스트만 진행했으면 진즉에 끝내고도 남았을 텐데, 첫째 역사는 마도의 길 선택하느라 이후 퀘스트가 없어진다는 소리에 부랴부랴 닥사로 50 찍어놓고 마도의 길을 선택 -> 옷 한벌 받고 끝. 속칭 4대 인던이란 곳도 돌기는 돌아야 할텐데 홍문의 길 선택한 사람과 같이 가봤자 퀘스트가 깨지는 것도 아니고, 다른데는 다 그렇다 쳐도 부유도에 가야 한다는게 크나큰 난관이네요. 얼마전에 보니까 혼천교가 우세하길래 룰루랄라 네임드 잡으러 다니다 보니 무림맹에서 기관총 들고와서 갈겨버리던데 (…) 아무튼 그래서 둘째 역사로는

[B&S]백청산맥 그리고 홍문의 길

[B&S]백청산맥 그리고 홍문의 길

On 리볼빙 포인트|2013년 7월 1일

근 1년 넘게 안 내놓고 있던 백청산맥과 사실상 시즌 1이라 할 수 있는 홍문파 막내인 주인공의 복수극의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걸 완료한지는 2-3일이 되었는데, 이글루스 서버가 안 좋아서 안 올리고 있다가 이제야 씁니다. 다량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요망. 스크린샷은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정작 못 찍은 것들이 많아서 --; 스토리는.. 10점 만점에 5-6점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연출은 10점 만점. 덕분에 메인퀘 하는 동안은 꽤 즐거웠습니다.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개연성이랑 스토리적 임팩트가 약하다고 생각되네요. 스토리와 연관된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퀘스트가 다수 있었습니다. 진서연 이야기는 어느 정도 그럴거라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무신을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