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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 - 38일차
오늘은 암것도 못하고 자원보충 심지어 건조퀘도 못했습니다. 하하하 30올을 띄우기가 싫더라구요(...) 뭐 최소비용 건조라도 하면 자원이 늘어납니다만... 문득 지난달 칸코레 시작할떄의 스샷을 쳐다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이게 3일차였죠. 히에이 먹고 좋아하던때가 엇그제같은데.. 지금와선 전함은 다 수집하고 즈이카쿠 안나온다고 아우성치는중이죠(...) 열심히 한덕분에 한달 약간 넘었지만 이벤트해역에서 그래도 분전하고있는것 같습니당. 그리고 이벤트 4번해역의 최대 공신 고야쨩인데요. 야전이라 회피도 어느정도 보정이 붙고, 무엇보다 운이 높은 고야인지라 무조건 컷인을 뽑는 편입니다. 그래서 3번해역보상으로 나온 좋은 어뢰도 달아주니 뇌장치가 무려


헿ㅎ헿ㅎㅎ헿헿헿ㅎㅎ
이무야다 이무야 이무야ㅔㅎ헿ㅎ뽑음흐헴ㅎㅎ헤헿ㅎㅎ 드디어 저도 잠수함이 생겼습니닿헿헤헿헤헿 3-3-1에서 드랍됐네요. 그리고 이무야는 바로 원정하러... 보내려 했지만 이무야 한 기로는 원정이 불가능했던 것입니다..(잠수함 2기 필요..) 한동안 열심히 키워줘야겠네요(...)
![[칸코레] 168득](https://img.zoomtrend.com/2013/10/07/d0092438_52518e44f07cc.jpg)
[칸코레] 168득
2-3 레벨링 하다가 득! 적발에 포니테일에 스쿨미즈에 죽여주는 등짝까지! 등짝! 등짝을보자 제독도 궁금해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