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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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https://img.zoomtrend.com/2018/05/27/d0012273_5b0a9e4dea0fd.jpg)
[구마모토] 쿠로카와 온천 마을 - 서서 즐기는 당일치기 온천, 코노유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객실 노천탕이 딸린 방에서 호사를 누리고 유후인으로 가기 전 쿠로카와 온천 마을을 둘러보러 가는데.. 하루 신세를 진 오야도 하나보우를 떠나 이제 쿠로카와 온천 마을로 갑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얼마 떨어져 있지는 않지만 차가 없으면 가기 힘든 산골의 처지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가는 길에도 여러 료칸들의 표지판이 중간중간 보입니다. 여윾씌 온천 마을이다. 쿠로카와 온천에는 무료 주차장이 한 5개정도 있지만 만차인 경우가 많아서.. 조금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https://img.zoomtrend.com/2018/05/13/d0012273_5af851bc8bf7f.jpg)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공용 노천탕, 심야의 먹부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온천 료칸에 도착해서 몸도 말리고 석식도 먹었으니 이제 뜨뜻한 온천물을 즐기러 갈 때가 되었는데.. 밥 먹기 전 이렇게 해가 떠 있던 온천 입구는 한 시간만에 이렇게 어두워져 있습니다. 산골짝에서 해도 졌고 이제 뭐 하겠습니까? 온천 하고 술 먹고 그래야죠.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계단을 내려가면 앞에 간이 족탕이 있고, 더 들어가면 전세탕, 아래로 한 계단 더 내려가면 대욕장이 있습니다. 족탕 깔끔해 보이는데.. 발이 아니라 몸을 담그러 왔기 때문에 패-쓰 내려갑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https://img.zoomtrend.com/2018/05/11/d0012273_5af5b8357be7d.jpg)
[구마모토] 오야도 하나보우 - 전 객실 독채 & 노천탕의 온천 료칸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폭우가 퍼붓는 가운데 다자이후 스타벅스에 들른 일당들은 드디어 료칸 여행으로 첫 발을 내딛게 되는데.. 다자이후에서 4시 좀 넘어서 출발했는데, 오늘 방문할 쿠로카와 온천 근처 하나보우 료칸의 석식 시간은 18:00 or 18:30 중 택1 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늦어도 2시간 10분 안에 도착을 해야 한다는 건데.. 오늘 묵을 료칸의 위치가 어디냐 하면 -_- 날 맑은 밤 12시 40분 기준 고속도로 타는 루트로 검색해 보니 2시간여가 걸리네요.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도 써 놓았지만 그 날은 마침 대폭우가 오는 날이었는데.. -_-... 놀랍게도 저 와중에 식사비를 날리지 않고 밥을 먹겠

일본 온천여행 기누가와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
가끔 생각나는 일본 온천여행! 그 이유는 편안한 숙소, 친절한 서비스, 맛있는 음식, 따뜻한 온천을 즐기며 피로를 풀며 푹 쉬다 올 수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에 다녀왔던 닛코의 기누가와 온천 역시 여러모로 괜찮은 곳이었답니다 도쿄에서 멀지 않다 보니 접근성도 좋았고 숙박했던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 또한 마음에 들었어요온천여행 하면서 느끼는 것은 다 좋은데 가격적 부담이 크다는 게 흠! 하지만 일본 닛코 기누가와 그랜드 호텔 유메노토키는 찾아봤더니 2인 가격으로 나오는데 조식 석식까지 포함되어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 등을 생각하면 가성비 괜찮은 료칸 중 한 곳이라 생각되었습니다히나마츠리를 위한 인형도 보입니다 우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