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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30.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4) 오사카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온천의 여유, 나니와노유(なにわの湯)

2015.1.30.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4) 오사카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온천의 여유, 나니와노유(なにわの湯)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1월 30일

야, 온천이다! 그것도 겨울에 즐기는 노천온천! . . . . . . (14) 오사카 시내에서 즐기는 천연 온천의 여유, 나니와노유(なにわの湯) . . . . . . 오사카 역사 박물관을 나와 다시 지하철을 탔다. 처음에 내린 츄오선이 아닌 이번에는 타니마치선. 오사카 지하철 타니마치선의 타니마치 욘쵸메 역의 역명판. 여기서 갈아타는 것 없이 쭉 히가시우메다 쪽 방면으로 가다 보면 '텐진스지바시 로쿠쵸메' 역이 나온다. 텐진스지바시 로쿠쵸메 역은 일본에서 가장 긴 아케이드 상가인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6,7번가' 와 연결된다.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첫 번째 방문기 : (텐진바시스지 상점가 두 번째 방문기 : 이번에 내가 찾아갈 목적지는 이 역에서 내려 5번

마영전 온천 개장

마영전 온천 개장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1월 29일

1월 29일 개장하는 마영전 온천. 마영전 정기점검 겸 업데이트가 진행 중이다. 매주 목요일 늘 그렇듯이. 오늘 오후에 점검이 끝나면 시즌3 망각의 낙원의 에피소드2가 시작된다. 시즌2는 복잡한 맵과 그다지 흥미롭지 못한 스토리로 인하여 시즌1에서 느꼈던 감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였으나 새롭게 시작된 시즌3는 스토리상으로도 시즌1과 연계가 된다고 하고 전투맵도 시즌1처럼 하나의 루트로 체계화되어 있어서 시즌1의 본격적인 후속 시즌임을 실감케 했다. 망각의 낙원 에피소드1을 플레이하며 며칠 전 만랩인 90레벨을 찍었다. 시즌3 오픈하면서 등장한 90레벨의 무기와 방어구는 레지나의 봉인된 힘과 전승석이라는 아이템을 조합하여 제작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아이템 제작방식과는 전혀 다른 제작방식

베이터우 온천 룽나이탕 - 역사와 전통(?)의 온천탕

베이터우 온천 룽나이탕 - 역사와 전통(?)의 온천탕

전기위험|2014년 12월 15일

지난 포스팅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베이터우 온천은 원래 계획에 없었다가, 몸도 녹일 겸 한번 방문해 보았다. 온천가를 구경하고 물놀이하며 놀기보다는 정말 목욕탕에 몸 담그고 온다는 느낌으로 간 것이었다. 그런고로 좀 비싼 곳은 부담스러웠고, 선택지는 다소간 제한될 수밖에 없었다. 꽃할배에 나왔다는 야외온천은 어차피 한밤중이라 별로 땡기지 않았고(게다가 기껏 온천 간다고 출국할 때는 수영복을 챙겼는데 정작 온천 갈때는 수영복을 안 갖고 갔었다) 그 외에는 한화기준으로 만원이 넘어가는 곳들이었다. 다만 그중에 예외가 있었으니... 두둥! 룽나이탕! 히로히토 즉 쇼와 덴노가 세자 시절 방문했다는 명성에 빛나는 곳인데, 사실 그때 그시절 건물은 아니다. 아마 그곳에 건물만 새로 짓지 않았을까 하는

해질녘 지우펀(+귀환보고)

해질녘 지우펀(+귀환보고)

전기위험|2014년 12월 14일

그저께 찻집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리며 죽치고 있으면서 포스팅을 하나 했는데, 결국에는 해가 질 때까지 기다려서 홍등이 켜지는 걸 보고 왔습니다. 보시다시피 바글바글합니다(...) 낮의 모습과는 또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주말에 사람들이 많을 게 걱정되어 이글루스 지식인을 통해 많은 조언을 들었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역시 사람들이 많긴 하지만 그래도 각오를 하고 가니 오히려 마음이 편하더군요. 플랑크톤마냥(...) 사람들 물결에 저항않고 휩쓸려가는 느낌으로...이날 일몰이 5시경이었고 5시가 좀 지나니 등을 켜는데 왜 여기가 이렇게 바글바글한지 이해가 됩니다. 사람 많은 걸 걱정해서 해지기 전에 돌아갔다면 또 아쉬울 뻔 했네요. 갖고있는 가이드북 표지에도 나오는 그 장소에서 사진을...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