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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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여행] 유후인 3-3](https://img.zoomtrend.com/2013/04/05/c0000814_515d9eae1dde4.jpg)
[여행] 유후인 3-3
마지막 말 관광은 무슨, 밥 먹고 하카타에서 좀 놀다가 바고 공항으로. 7 : 40pm 뱅기였는데 정말 어이없게도 이날 부산 출발하는 비행기 3대. 각각 10분 차이였음. 수속 밟기 위해 서 있는 줄 보고 아연실색함. 내가 후쿠오카 면세점에서 카스테라 품절된 거 보고 거품물었다ㅡㅡ;;; 선물용으로 사오려고 했는데 실패했어!! 오늘의 조식. 연어보다는 어제 흰살생선이 맛났는데... 된장국과 계란말이 (어제는 온천달걀, 근데 다들 입에 안 맞다고 내가 다 먹었다는 후문이...) 두부 두부는 개인접시에 건져서 간장과 가츠오부시 파를 취향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된다. 직원분이 가끔 한국분들이 와서 먹는 법을 모르고 저기다가 바로 간을 해서 싱겁다고 말한다고 함;;;
![[여행] 유후인 3-2](https://img.zoomtrend.com/2013/04/05/c0000814_515d99169c3d7.jpg)
[여행] 유후인 3-2
둘째날 관광 + 먹을 거 이날 엄청 추워서 관광은 무슨...ㅡㅡ;;; 이미 몇번 본 곳이라 사진도 패스. 다만 역시 료칸의 2박째 석식은 뭔가 스케일이 달라!! 2일 째의 조식. 생선 구이 맛남!! 후식으로는 커피 or 홍차. 전날 사뒀던 푸딩 일본에 오면 무조건 푸딩 한두개는 먹어주는 센스 +_+ 전날에 비가 오더니 역시 산 위에는 눈이 쌓여있네, 미췻...3월 맞나?? 1년 반 만에 와본 유후인은 신기한 가게들이 여럿 생겨있었는데 그 중에 관광명소가 된 듯한 곳. 무슨 호텔 앞 마당 같은 곳에 작은 상점들을 모아 메르헨 동산처럼 꾸며놨다. 빵집부터 소품집, 악세서리 등등 많은 가게가 있는데 특히 우산이 무척 예뻤다. 큐빅이며 레이스며 장식들이 아주
![[여행] 유후인 3-1](https://img.zoomtrend.com/2013/04/05/c0000814_515d93c4b23ee.jpg)
[여행] 유후인 3-1
얼마전 댕겨온 유후인 온천 휴가 ...올리기 귀찮아서 걍 건너뒬까 하다가 언니 교토 갔다온 사진보고 폭풍질투... 이번에는 디카도 안 가져갔음. 날이 갈 수록 사진찍고 후기 올리는 거 귀찮음. 이번에 다녀온 곳은 재방문. 제일 처음 유후인 갔을 때의 온천. 여러가지 고르다가 가격대 성능비를 고려해서 ... 개인탕이 딸린 료칸 + 일본식 + 여러가지 고려하면 전에 언니랑 갔던 나나카와가 좋았지만 여긴 물이 별로, 온천물은 와잔호가 더 좋음. 그 외에 후보는 료테이 다노쿠라 (旅亭 田乃倉) 와 와레모코우(湯布院山荘 吾亦紅). 이 둘은 나중에라도 꼭 가보고 싶음. 호텔 정면 우연인지 악연인지 내가 썼던 방을 또 !? 다른 방도 구경하고 싶었는데 ; - ; 침대 둘, 그리고

호텔 리뷰 - 게로 관광호텔(下 - 객실, 시설, 아침식사 등)
객실에서 보이는 마을 야경 지난 포스팅에서 온천과 교통편을 중심으로 이야기하였다면, 이번에는 주로 객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객실은 크게 세 종류. 구관의 기준객실, 본관의 기준객실, 신기준객실로 나뉜다. 짐작하시듯이 뒤로 갈수록 비싸다. 박당 1000엔씩의 숙박비 차이가 난다. 홈페이지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건대, '신기준객실'은 특실같은 개념같아 보인다. 본관과 구관은 시설 자체는 비슷해 보이지만 조망이 다르다. 본관은 온천가를 내려다볼 수 있고, 구관은 다카야마 방향을 내다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맨 앞의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나는 제일 저렴한(!) 구관 기준객실을 선택하였다. 체크인을 하면 프론트에서 바로 수속하는 게 아니라, 일단 프론트 앞의 소파(?)로 안내받은 다음 차와 과자를 대접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