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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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 ‘희망가 상징’ 주디 갈란드의 불행한 삶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10대에 정점 찍은 뒤 내리막 인생 루퍼트 굴드 감독의 ‘주디’는 17세의 아역 배우 시절 1939년 작 ‘오즈의 마법사’로 세계적 스타가 되었지만 기구한 삶을 살았던 배우 겸 가수 주디 갈란드의 중년기를 묘사합니다. 피터 퀼터의 연극 ‘End of the Rainbow’를 각색해 영화화했습니다. ‘End of the Rainbow’는 주디 갈란드가 부른 ‘오즈의 마법사’의 주제가 ‘Over the Rainbow’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걸작 영화 ‘오즈의 마법사’는 역사가 일천한 미국의 건국 신화와도 같습니다. 주제가 ‘Over the Rainbow’는 미국 국가에 필적하는 대접을 받는 곡으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현재 미국에서 여전히 사랑받으며 불리고 있습니

주토피아: 동물들의 유토피아

주토피아: 동물들의 유토피아

LionHeart's Blog|2016년 8월 23일

이전 포스팅에 이어서 미국가는 동안 기내 서비스로 감상한 영화입니다. 이미 가장 핫한 시기는 지난 작품인데요, 이제와서 감상해보니 사람들이 당시 열광했던 이유가 이해가 갔습니다. 정말 주디 이 요망한 토끼 같으니... 주토피아는 동물원(ZOO)와 유토피아(UTOPIA)의 합성어로 동물들이 사는 도시의 이름입니다. 이 작품에서 동물들은 서로 의사소통을 하며 사회를 이루고 있으며 인간과 다름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토끼인 주디 홉스는 어려서부터 경찰관을 꿈꾸어 왔고, 성인이 되고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토끼로는 최초로 경찰이 되어 주토피아에 배속됩니다. 그녀는 그곳에서 여우 닉 와일드를 만나고, 연쇄 실종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그와 행동을 함께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평하든 이 이야기는 '

[Movie]주토피아 (Zootopia, 2016)

[Movie]주토피아 (Zootopia, 2016)

#1 롯데시네마 노원 #2 평일 오후 2시쯤이라서 사람들이 별로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예매도 안 하고 갔는데단체 관람을 온 건지 아니면 인기가 많은건지 규모가 꽤 있는 관이었는데도 10자리도 안 남아있었다.다행히 혼자 보러 갔어서 나름 나쁘지 않은 자리였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매우 많아서 당황했다. #3 최근 본 애니메이션 중에 짱잼.원래 디즈니의 Tangled를 가장 좋아하는데 순위가 바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취준생이라서 그런지 처음 주디가 주토피아에 입성했을때의 느낌이 걱정도 되면서오늘 발표가 세군데 났는데 모두 광탈했기 때문에 은근히 부럽기도 했다.고등학교, 대학교를 진학하면서 '꿈'과 점점 멀어지기만 하고 심지어 평범하게 살려고하는 시도도 무산되는 와중에자신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